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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배송의 황당함

쓰니 |2024.07.24 16:57
조회 7,593 |추천 4




저는 빌라단지 자치회 반장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참다참다 인터넷에 올리는게 쿠팡배송기사의 지속적인 황당함 때문에 글을 올립니다.

새벽에 로케프레쉬 배송이오면 그안에 아이스팩이있는데 쿠팡에 문의하면 어떤 상담사는 수거를한다고 하고 어떤 상담사는 수거불가라 합니다.

다 좋고 수거불가라하면, 주문자가 다시 아이스팩을 프레쉬백에 넣어두면 그걸 그집앞에 다시두던가 아님 나오는길 바로 5미터 앞에 쓰레기통이 있는데 거기 버리던가하지 지속적으로 그냥 빌라 단지안에 버리고 갑니다.

쿠팡에 3번 민원 넣어도 개선은커녕 AI처럼 같은말만 반복합니다. 사실 물로 된 아이스팩 다시 얼려서 재활용해도 되는데 수거가 싫으면 배송지 문앞에 두거나하지 저렇게 버리고 가는건 무슨경우인지 이해불가입니다.

사진보시면 바로5미터 앞에 쓰레기와 재활용통이 있는데 진짜 어이없습니다.

이번이 4번째네요. AI처럼 기계적인답만하는 쿠팡고객센터도 황당합니다.

다음에도 또 아무데나 버리고 갈게 확실합니다
추천수4
반대수23
베플u|2024.07.25 06:48
와근데 얼음팩 재활용안한다고?...나도 지금까지 재활용하겠지해서 넣어놧고 그냥가져가시던데.. 충격
베플댓글러|2024.07.24 16:58
새벽에 일하는 것도 짜증나는데 민원전화 자꾸 들어오면 나라도 짜증나서 바닥에 던질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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