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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자랑 하는 시어머니

ㅇㅇ |2024.07.25 07:21
조회 26,281 |추천 5
저희 남편 자랑도 아니고 아들 누나자랑을 하는 시어머니

계신가요? 우리딸은 시댁에가서 음식도 잘하고

시어머니가 좋은 며느리감이라고 자랑하고

시어머니한테 잘해준다.
우리딸은 똑똑하고 공부도 잘했다.

딸이 친정에오면 암말 못함..

시어머니는 저보고 너도 너거 형님보고 배워라면서..

딸이 엄마한테 신경도 써주고 아프면 약도 사주고 그런다면서


넌 시어마이한테 해준게 뭐있냐면서..

시집을 왔으면 시댁위주로 맞춰서 살야지

하면서...무튼 딸하고 저하고 비교하네요.


사실 시누는 시어머니 아프고 병원계셨을때

시누랑 시누남편이랑 헤어졌어요.

그리고 돌아가시고 다시 만나서 지금 자식없이 잘먹고

잘 사네요.

시누는 시부모님 얼굴도 몰라요..ㅎㅎ

추천수5
반대수35
베플ㅇㅇ|2024.07.25 09:31
그럼 저도 시누 본 받아서 어머님 아프실 때 이혼하고 돌아가심 재결합 할게요~ 이럼 되잖아
베플0ㅇㅇ|2024.07.25 23:47
입뒀다 뭐해요. 푸하하 웃으며 시부모님이 없으시잖아요. 어머님도 참... 저도 형님보고 배워서 친정부모님께 잘할께요. 한마디면 끝이죠.
베플|2024.07.25 10:40
주작아냐? 저런 멍청한 시모가 세상에 존재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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