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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청장님^^ 혹시 따님이 결혼을 못하세요?

핵사이다발언 |2024.07.25 17:27
조회 733 |추천 2

부산청장님^^ 따님이 범죄를 저질러서 결혼을 못하세요?

저는 가만히 있어도 당신 딸은 결혼을 못하실거에요.

부산청장님 당신이 경찰대를 나와서 치안정감자리까지 올라갈려면 엄청 힘들고 피터지는 싸움을 했을텐데

당신이 아무런 여자랑 결혼을 하실 생각이 없으시자나요.

그런데 당신이 어쩔 수없이 따님이 피의자인데 피해자라고 하는 건 당신이 낳은 혈육이라서 그런 거에요.

경찰관들이 맨날 한 말 기억하세요? 범죄자들은 딱 한번만 죄를 지어서 걸리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요. 이 말을 경찰관들이 TV프로그램에 나오면서까지 하시자나요. 그러면 확신을 하니까 그런 소리를 하시자나요.

그러면 당신의 딸이 한번만 사고친 건 아닐꺼자나요. 저도 확힌하는게 한번 두번 세번 네번 짓다가 걸려든거에요.

그런데 청장이 부임 중에 따님이 죄를 짓고 다닌 사실은 부산시민은 모르셨자나요? 그러니까 시민들이 폭발하죠.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세요? 내 딸이 죄를 지으면 피해자고 다른 딸이 사고치면 범죄자에요? 분명히 똑같은 죄를 지으셨는데?

아마 상견례 자리가면 그 부모를 다 속여야 하구요. 평생 남편에게 속여야 할 겁니다. 혹시 경찰남편과 예전에 사고치고 순경이랑 결혼했다가 나중에 들통나서 이혼하는 꼴을 못 보셨나요?!!!

부하들 조차 제대로 못 걷고 말도 제대로 못 하는 이유가 아닐까요?

시민들이 "아 그 사람 청장 딸입니다. 지금 청장 딸 때문에 그럽니다."라고 하시던데요?

청장 딸한테 똑같이 했나요? 벌써 죽었을텐데요?

그런데 총경이 수사를 한다고요? 서울청 손정민 사건과 뭐가 다르죠?

제가 청장 딸 대리고 담당수사부서에 들어가볼까요?

아마 그 수사총경은 저 죽이시면 됩니다. 라고 할텐데요.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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