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해꼬지 한 사람의 최후가 안좋습니다. 왜 나를 해꼬지 한다고 안좋은 걸까요? 운이 안좋아서 벌어지는 일일까요? 암튼 나를 해꼬지하고 안좋게 되는 경우를 봤습니다. 병원 옥상에서 나의 얼굴을 때린 사람은 음주운전으로 1년 교도소에서 살고 나왔습니다. 나와 말싸움을 벌였던 아저씨는 자살로 생을 마감 했습니다. 나를 괴롭혔던 아저씨는 인절미가 목에 걸려 식물인간이 됬습니다. 우리 마을에 불빛을 다끄고 미사일 발사할것처럼 해서 나의 자살을 유도한 박근혜 대통령님은 탄핵 당하고 교도소에 갔습니다. 우리나라에 3가지 핵심기술은 수출 금지한 아베. 그 중에 내가 회사 다닐때 취급하던 물질도 있었는데 아베는 총살 당했습니다. 이렇게 나한테 해꼬지 한 사람들이 변을 당했습니다. 우연일까요? 그 사람들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