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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자리 부자도 그러는 건 못 봤는데?

핵사이다발언 |2024.07.25 22:31
조회 423 |추천 1

"제가 남자를 만나는데요. 저를 태우로 와주세요. 저는 귀한 집 딸이라서 남자들이 태우로 오고 태우러 가야 해요."

"아 그래? 그런데 생긴거는 엘리트 공부를 엄청 잘하는 애 같은데... 상당히 죄를 많이 지었네?"

"그런데 지금 너가 상당히 잘 사는 애인거 같은데 돈이 십원도 없다고?"

"어라? 그런데 말도 안되는 스터디 까페를 언급하고 주소를 알려주네? 여기로 나를 차를 태우러 오라고?"

"아... 그런데 상당한 금액을 부르네? 아... 분명히 잘사는 애 같은데? 이런 애가 없는데.... 아예 없는데..."

"그런데 아줌마한테 신고를 해달라고 하네?"

너네 지금 이렇게 짜고 치다가 걸리는거다. 그러니까 엘리트 같은 여학생이 자신이 완전 __가 되는거고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하는거다.

여기까지는 내가 밝힌 사실이다.

그럼 지금부터가 뇌해킹을 하는 사람이 알려라고 해서 알린다. 이미 부산서부지방법원에서 판결이 난 상황이라서 알리겠다. 아니면 나는 모른다. 나는 어짜피 안 잡혀간다.

부산에서 대서특필 난 기사가 있다. 어느 재수생 여자가 스터디 까페에서 면접을 보고 그날 바로 성폭행을 당했다는 신문기사가 났다. 언론에 완전 대서특필이 된 사건이다. 그런데 그 부모는 우리 딸은 아무 것도 모르는 재수생인데 인생을 완전히 망쳐놨다고 언론에 크게 떠들고 언론기사에 크게 나온다.

그런데 지금 의심점이 뭐나면 바로 헤르페스 문제이다. 아 여자가 헤르페스가 걸려서 2주 고민하다가 자살을 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 사건이 부산강서경찰서에서 수사 한 사건인데 내가 무엇을 알렸나면 지금 헤르페스로 구속수사를 한 사건이디. 그런데 헤르페스(HSV)는 DNA가 그 남자 것이라고 판단 할 수가 없다. 의학기술로 밝히기 어려운 것이다.

그런데 지금 내 한테 걸린 여자애인데 이미 이 여자가 거짓말을 하면서 죄를 지은거 같은데 그 사이에 그 여자가 성병에 걸렸는데 재발을 할 수가 있는거다. 그 남자의 입술에 난 헤르페스와 그 여자가 재발했다는 헤르페스의 인과관계는 정말 어려운 것이다.

저 여자가 내한테 걸린 여자애인데 지금 그 부모가 우리 딸은 아무 것도 모르는 재수생이라고 언론에 완전 크게 터트리고 그걸 그대로 받아 쓴 것이죠.

내가 부산시민들에게 그렇게 상세하게 알렸던 부분이 바로 이 경찰 고위직 딸이 부모 몰래 상당히 죄를 지은 상태인데 이 점을 상세하게 알린거다.

아무리 뇌해킹을 하는 사람이라도 언론에 대서특필까지 나고 법원 판결까지 난 기사를 절대로 무너뜨릴 수는 없는거다. 이건 대통령까지 위험해지는 것이다.

짜고 치고 미친 짓 하려다가 더 미친 놈한테 걸려서 자살 당하는거다. 하기야 자기의 원하는 부탁을 다 들어 줄려니까 결국 자신을 이용해 먹으려는 놈이 나타나는 거다.

아마 부산서부검찰청에서 불구속 수사를 하셨죠?^^

지금 이걸 알리면 난리나서 부산강서경찰서장, 부산 서부지방검찰청장, 부산서부지방법원장 다 나와야 한다. 알겠느냐?? 부산 경찰관이 저런 위험한 짓을 했다구요? 그러면 우철문 부산 경찰청장 또 죽어야지.^^ 사실이겠지요.

아!! 저는 그 여자를 만난 적이 없습니다. 미친 거짓말을 하니까 피하는거죠.^^ 그러니까 다른 미친 놈을 만나서 자살을 당하는 겁니다.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하다가 이래되는거다.^^

너네 미친 짓하다가 그 소리 한 적 있지? "아니 저 사람이 잘못했는데 제가 왜 교도소를 가야합니까?"라고 한 적 있지?

내가 저 사연을 알려주는 이유다.^^ 찜닭집 사연 알려주지 않았나? 솔직히 말하면 그 찜닭집 사연 그 남자 소개를 시켜준다고 할 때 이미 연락처 안 받겠다고 이미 마음 먹고 20분동안 대화하고 확실한 결정을 한거다. 그런데 두 달뒤에 동아리 방에 불지른거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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