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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트를 처음으로 접해보고

곤장 100대 맞은 듯한 그런 사람을 가까이해서 호되게
혼났잖아. 그런사람들은 주변사람들을 이용목적 조종목적으로 둔다해서 자기 주변사람들이 잘되면 진심으로는 배아파한다잖아. 보통 자기주변 사람들이 건강하고 행복하면 그런 관계들 속에서 자기자신감도 생기는법인데 그 반대라하잖아. 그런 사람은 곁에 두고 싶지 않아. 그런사람은 자기가 조종하기 편한 사람들하고는 친밀하게 들러붙으려 한다는데 내부모라해도 벌써 손절했어. 난 적어도 진짜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저런 정신질환 없어서 좋아. 안좋은게 조현병,나르시시스트,비만,당뇨병 등
많지만 정서적으로 그런 사람 난 회사에선 어쩔수없다지만 안엮이고싶어.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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