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여성입니다.
1차 가해사건은 이미 법적으로 해결되었기에최대한 언급안하겠습니다.
8개월전 누군가의 성희롱, 직접적 성추행, 성관계 강제시도미수 때문에
다니고 있던 직장마저 퇴사하고 (직장내사건아님)
공황장애와 대인기피증으로 병원과 집만오가며
살고있었습니다.
그당시 휴대폰전화나 카톡도무서워서 잘못봤기에,
평소 친한친구나 친한지인들에게는
위의 이유로 어떻게 아픈상태인지를 밝히고 "내가 연락을 잘못해도 이해해줘" 라고 밝혔습니다.
그중 몇은 제가 카톡에 답이없어도
응원이라던가 보고싶다사랑한다우리가기다리겠다 등의 연락을 해주었고
★이문제의 남성 지인분도 그중 하나였습니다.
(이 남성지인과는 굉장히 건전한 운동,취미,전시회관람등의 소모임에서 친분을2~3년 가진 지인이었습니다.
★★성적인 관계나 발언, 행동 어떠한 접촉도 없는 '좋은지인' 정도의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처음사건이후 8개월만에 조금 밖을 나갈수있는 정도까지
회복하였습니다.. 안좋은생각도 많이들었지만 정말 악착같이 노력하고 버텼습니다..
그런데 어제
이렇게 톡이왔고, 저는 공황발작을 다시 했습니다.
차단하였으나 문자로 제가 피해망상이라면서 왔는데
제잘못이라면
피해망상건으로 다니던병원에 추가 진료를받을것입니다.
2차 가해자일까요 ? 피해망상일까요?
* 중간중간 저의 비속어에대하여 불쾌하실수있습니다. 죄송합니다.
* 까만색으로 가린것은 저의이름입니다.
* ★평소의 톡과 문제 당일 톡 사진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