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근무하다 갑자기 제 핸드폰이
미친듯이 문자톡이 울어대는 거에요..
순간..사무실 사람들이..
혹 명의도용이나..피싱 이런거 당한거 아니냐고..
빨리 핸드폰 확인하라고..
그렇지 않아도 몇일전부터
명의도용차단하라는 글을 봤는데
설마 나에게 그런일이 있겠어 하면서
귀찮아서 안혔거든요
급..식은땀과 밀려오는 후회가..
핸드폰을 열고 이 미친 문자톡의
원인이 뭔지 봤네요
미친 문자는
멋진아들의 데이터를 달라는
요청톡이였네요^^;;
순간..화도 났지만 아들에게 데이터 보내주고
평소 이용하던 패스어플에서 명의도용방지 서비스신청도 바로 했네요 손가락 몇번 움직이면 될 일을..
왜 미러 놓은건지 미리미리 해놓음 맘도 편한데 말이죠
아들의 귀요운? 장난질로 숙제 한건 하네요
내일 친정가는데 부모님껏도 해놓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