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딸이 피해자라고 하면 벌어지는 일들
핵사이다발언
|2024.07.28 20:07
조회 93 |추천 0
부산경찰청에 종사하는 경찰관님들.^^
잘들으세요. 아마 딸래미들이 일부가 범죄에 연루가 되었는데 그게 부산경찰청 제1중요사건이다.
그런데 지금부터 문제가 뭐냐면 너네 딸이 계속 피해자라고 주징하면 어떤 일이 발생하냐면.^^
너네 경찰청장 딸, 경무관 딸이 나오는데.. 아빠가 피해자라고 계속 주장하면.^^
갑자기 그 경찰 딸들이랑 만난 다른 범죄자 남자들이 나중에는 그걸 못 참아서 언론에 터졌을 때 양심선언으로 나오게 된다.
그 사람들이 언론에 나와서 저 경찰청장 딸이랑 몰래 죄지었던거 사실대로 폭로한다.
그러면 너네 경찰의 주장이 다 무너지게 되어 있다.
왜녀면 너네 경찰 딸은 One of many였거든.^^
그러니까 많은 남자를 만나다가 걸려든거거든요.^^
그러니까 그 경찰청장 딸이 또 다른 남자를 만나다가 성병에 걸린거다.^^
경찰관님^^ 너네 경찰관들이 한 말 기억 안나요? 딱 한번만 죄를 지어서 걸리는 경우는 거의 드물다고요.^^!!!
그래요. 맞습니다. 그 나머지 남자들이 나중에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양심선언자로 나오는거다.
부산에 연제경찰서 교통과 형사 딸도 그렇게 마을 사람들한테 그렇게 도와달라고 한건데 성병에 걸려가면서 범죄를 저지른거고 그 사람을 만난 나머지 남자들이 나중에 언론에 터지면 양심 선언자로 나오는거다.
왜 너네가 남 탓을 하다가 이래 될거라고 생각을 못해봤나요?
아... 지금 이게 가능한 이유가 경찰청이라서 힘이 쎈 기관이라서 가능한가보다. 일반 구청이었다면 완전히 통폐합되어서 없어졌을텐데요.^^
부산청 경무관 딸이 사람을 살해한 것도 그 딸이 죄를 많이 짓다가 더 큰 사고를 낸거다.
나머지 만난 그 사람들이 양심선언자로 나오는거다.
경찰관이 안해욱 반 죽일려는데 계속 무혐의로 풀려나는 이유도 이유가 있는거다.
부산시민들이 바로 이 사실을 몰랐던거다. 그래서 경찰관 자녀가 어떻게 상세하게 죄를 짓는지 다 알렸던 거다. 그래서 아주 그 사람들을 우습게 보고 있었던거다. 마음 속으로 경찰관이 솔직하게 말을 안했나보구나.^^ 그래서 이런 일이 벌어진거구나.^^
한번만 죄를 짓는 경우는 극히 드문데.^^!!!!
나머지 남자들이 인생포기 한다치고 양심선언자로 과연 안나올까요?^^ 딸래미 핸드폰 디지털 포랜식해봐라.^^
너네가 계속 피해자라고 하면 결국 다른 남자 사람들이 "저 경찰청장 딸 죄짓고 다닌거 맞습니다."라고 양심선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