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자격증 하나라도 못따는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오늘 실기 마지막시험보고왔는데 미복원문제 제외 53점인데 합격권이 아니네요 여자이고 나이 25살 되어가는데도 주위에서는 점차 취업이 되어가고 저도 주변들이 그래서 더 침울해지고 우울해지네요.. 더 신경쓰이는건 가족분위기에요.. 제가 계속 실기 빈번히 떨어지고 안되니까 믿어주시는 부모님한테도 죄송하고 제 자신도 더 한심하고 이 길이 아닌듯 싶다가도 분명히 졸업한 학과에 흥미는 있습니다.. 나름 상도 학교에서랑 공모전에서도 상을 받았었고요.. 근데 정작 제일 중요한 기사가 안되니까 막막해요 어떤게 맞는걸까요 이젠 필기합격일도 만기되서 이번에 떨어진다면 다시 필기 봐야하네요.. 인생선배들의 조언과 충고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