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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메이슨의 불합리성.저급함 -더 글로리 (당시 미국 넷플릭스1위)

ㅇㅇ |2024.07.29 11:08
조회 68 |추천 0
더 글로리는 그 아멘이라는 뜻으로 교회에서 성가대를 다니는 연진이와 교회지하에서 스킨쉽하고 마약을햇던 혜정이와 재준이가 어렸을 떄 어느 질투가났던 한 여학생(송혜교)문동은을 괴롭히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이다 왜 이 집단폭행에 더 글로리라는 제목이 붙었는지와 한국 그리스도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아니면 딴곳을 가서 그아멘이 정말 정직한것인지 되묻는 것이 상징적으로 보여진다 실제로  이간질은 아이그러니가 다하지 걔가 아주오랫동안 엄청나게 힘들게 괴롭혀서 걔가 환멸을 느껴서 이건그리스도 아닌데 하면서 분석하기 시작한게 엄청난 성과를 내었다 그것은 한국메이슨의 불합리성 .다른나라에서 통제못해 민족특유의 저급함을 알아낸것이엇다 미국같은 수평적인문화가 아니어서 한국메이슨 안에서도 까라면 까라는 식의 군사독재정권같은 이유를 물을 수도 없는 분위기에서 수직적인 문화가 잇기 떄문에 별로 다채로운 지혜가 없는 오래믿엇지만 고집만 센 사람들이 (할아버디.아저씨)윗자리에 잇어서 까라면 까라는식의 불합리함이 존재 하였던 것이다 폭력아빠가 싫다면서 은근히 닮아버린 아들처럼 우리나라도 일제강점기와 군사독재정권시절을 겪으며 은근슬쩍 무력으로 밀고나가면 다된다는 식의 폭력적이면서도 불합리한 방법으로 차용한것 그래서 답도 안되는 무력으로 계속 사람을 억지로 데려오려하니 그 중심이 꽉 잡힌 아이는 몸이 아무리 괴로워도 절대로 정체성이 이상한 폭력적이고 불합리하고 형량을 정하지도 않고 별로 뛰어난 지능을 가진사람도 아닌 일반인보다 떨어지는 (취직을못하거나 급전필요한)사람들이 와서 즉석에서 쟤가 뭐라했냐면 하면서 자기가 괴롭힌건 다 말을 안하고 한참을 괴롭힘당하다 한말을 과장해서 쭉 말하면분노에 차서 사람을 기계로 폭행하는게 일반적이 되버린것이었다 그러나 자기 자식도 잘못햇다고 분노에 차서 때리고 싶은만큼 마구 때리면 폭력이 되어버린것처럼 한국 교회는 이렇게 썩어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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