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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에 집에서 보기 좋은 해외 영화들

레인 |2024.07.29 14:43
조회 2,254 |추천 2




사랑은 비를 타고 (1952)




화려한 영광도 잠시, 헐리웃 영화계가 무성영화에서 유성영화 체제로 전환됨으로써 목소리 연기가 너무나 형편없는 리나 레이먼트 때문에 영화를 완전히 망치게 되는데...










 




노트북 (2004)




열일곱의 설렘, 스물넷의 아픈 기억, 그리고 마지막까지...


"한 사람을 지극히 사랑했으니 내 인생은 성공한 인생입니다."









 




날씨의 아이 (2019)




비가 그치지 않던 어느 여름 날, 가출 소년 '호다카'는 수상한 잡지사에 취직하게 되고 비밀스러운 소녀 '히나'를 우연히 만난다. 


"지금부터 하늘이 맑아질거야"

 











어바웃 타임 (2013)



모태솔로인 팀은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능력을 깨닫게 된다. 그것이 비록 히틀러를 죽이거나 여신과 뜨거운 사랑을 할 수는 없지만 여자친구는 만들어 줄 순 있으리...









 

 



티파니에서 아침을 (1961)



1940년대 초 뉴욕, 검은 선글라스에 화려한 장신구로 치장한 한 여성이 보석상 티파니 앞을 활보한다. 그녀는 부유한 남자들과 만남을 통해 신분상승을 꿈꾸는 홀리.












미드나잇 인 파리 (2011)




"사실 파리는 비가 올 때 가장 아름다워요"


시간이 지날수록 '길'은 예술과 낭만을 사랑하는 매혹적인 그녀에게 빠져들게 되는데..세기를 초월한 사랑은 이뤄질 수 있을까?











 




레이니 데이 인 뉴욕 (2019)




상상해 봐요. 막 떨어지기 시작한 빗방울 센트럴 파크 델라코트 시계 아래 누군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면...봄비 내리는 뉴욕에서 로맨틱한 하루를 함께 하실래요?








 

 

존 윅 3: 파라벨룸 (2019)




킬러 존 윅은 호텔에서 산티노를 죽인 순간, 바로 처형당해야 했지만 호텔 지배인 윈스턴은 존에게 '엑스커뮤니카도'전 도망갈 1시간을 주고, 존은 뉴욕을 빠져나가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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