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라고 우리언니도 당첨 됐었는데 계약금 없어서 못들어갔었다고 했지 않았냐그리고 넣는다고 해서 손해볼 것도 없지않냐고 말했는데
청약 되는것도 희박하고 되고나면 또 되고나서도 문제다~이런식으로 얘기하는데 너무너무 답답한거에요
그래서 청약 타로운 본 거 띄워주고 (설득하고 싶어서 이것저것 다해봤습니다 ㅠ)얘도 하라고 한다~~ 이런식으로 재밌게도 얘기해봤는데절대 안할거라고 하더라고요
진짜 심리를 모르겠어요말을 자꾸 안해주니까친구들한테 물어봤는데친구들은 청약되면 돈 나갈까봐, 계약금 없어서 그런거같다 이러고다른친구는 혼인신고 하기 싫어서 그러는거 아니냐고 합니다 (아직 안했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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