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80년대?에 지어진 아파트인데 , 여름마다 보일러 검사를 한다고 2주동안 온수 공급을 중단하고 찬물로만 세면세족이 가능했었습니다. 저희가족이 7년동안 거주를 한곳인데 , 7년내내 그랬던것 같네요 (저는 얼마전에 독립하여 살고있습니다)
뭐 오래된아파트니까 그럴수있다 싶었는데 , 온수공급 중단이전에 전기온수기 렌탈 안내문을 떡 하니 광고하고 있더라구요..? 정말 기분나빴습니다. 이게 맞는건가.. 관리사무소에 얘기해도 뭐 해결방법이 없답니다. 돈없는 사람들은 이렇게 살아야하나 싶기도하고 , 정말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이런경우에는 어디에 어떻게 얘기를 하면 공론화가 되어 조정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