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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을 거예요

ㅇㅇ |2024.07.30 22:36
조회 337 |추천 3
저는 늘 창을 열어두겠다고 말씀드렸고
그 답의 마음이 도착하는 곳을 아시겠지요

늘 솔직하고 진지하고자 했던 것 같아요
때로는 놀리실 정도로

알고 계신 일들은 모두 그대로 제게 있고
저또한 그때의 시절의 마음에 기대어
지난 날들을 버텨왔던 듯 해요

무엇을 더 확인하고 싶으실까..
저는 이미 모두 말씀 드려서..

앞으로를 해나가는 데 있어
같이 걸어보자 하시면

작은 발걸음으로
가리키시는 길 따를게요
추천수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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