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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한 3번의 입시실수

ㅇㅇ |2024.07.31 01:47
조회 234 |추천 1
1. 머리나쁜편이고 성적도 안나와서 중학교때 백분율 55%임. 그래서 학원쌤이 무조건 근처에 내신따기쉬운 일반고 가라고 했음 거기는 1지망이면 무조건 붙는데임. 근데 부모님이 극구 반대해서 1지망은 조금 덜 쉬운 일반고 쓰고 2지망도 비슷하게 씀 근데 뺑뺑이 돌려서 지망도 안한 개빡센 갓반고 옴.

2. 3학년때 정시로 전환 안한거. 내신따기 빡세고 무엇보다 영어가 지옥이라 영어는 최소 2등급 국어는 1등급 높게 나오고 탐구도 2개다 2등급정도 높았음. 수학만 비슷했음. 근데 아무레도 수시 안챙기는거 너무 불안해서 수시하면서 정시에서는 시험도 안치는 2과목 공부에 수행도 더럽게 많아서 정시등급 정체되거나 몇개는 떨어짐. 수시 5광탈하고 제일 하향한거 붙음. 수능은 3모보다 떨어져서 수시지원 대학이랑 별차이없음.

3. 아예 쌩재수를 해야되는데 반수한거. 경기도 외곽에 있는 대학 붙었는데 인지도 바닥이라서 재학생졸업생 빼고 아는 사람이 없음. 그래도 mt도 다녀오고 대학공부도 해봤는데 교과 지원할때 하향으로 한거라 적성에 안맞아서 결국 반수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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