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11년차 입니다
직계 가족 에티켓은 어디까지 허용될수 있을까요
그이유인즉 딸이(초4)응아를 하는데 문을 안닫았다고
밥을 먹고 잇는데 냄새나서 못먹게다며 중국사람이라며 정색을 하네요
네 이해합니다 밥먹는데 응아 냄새 나면 밥맛이 뚝 떨어지는 비위 약한 사람들 이해해요
그런데 신생아때는 똥도 먹을수 잇다며 똥부심을 부리던 사람이 지금은 에티켓을 찾으니 너무 어이 상실!!!
집이 작아요.14평에 화장실 바로 옆이 주방잇는 이런
구조이구요
그럼 큰평수로 이사가면 다 해결 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그런데 그걸 떠나서 너무 정색을 하며 화를내니깐
너무 속상하네요 ..
썰을 풀때도 없고 주변에 얘기하면 내얼굴에 침뱉기 같고
제가 이해을 못해주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