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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간의 에티켓

dmadma |2024.08.01 00:42
조회 24,930 |추천 0
결혼11년차 입니다
직계 가족 에티켓은 어디까지 허용될수 있을까요
그이유인즉 딸이(초4)응아를 하는데 문을 안닫았다고
밥을 먹고 잇는데 냄새나서 못먹게다며 중국사람이라며 정색을 하네요

네 이해합니다 밥먹는데 응아 냄새 나면 밥맛이 뚝 떨어지는 비위 약한 사람들 이해해요
그런데 신생아때는 똥도 먹을수 잇다며 똥부심을 부리던 사람이 지금은 에티켓을 찾으니 너무 어이 상실!!!

집이 작아요.14평에 화장실 바로 옆이 주방잇는 이런
구조이구요

그럼 큰평수로 이사가면 다 해결 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그런데 그걸 떠나서 너무 정색을 하며 화를내니깐
너무 속상하네요 ..
썰을 풀때도 없고 주변에 얘기하면 내얼굴에 침뱉기 같고

제가 이해을 못해주는걸까요

추천수0
반대수264
베플ㅇㅇ|2024.08.04 14:29
유아기 아이도 아니고 초등학교 4학년이면 기본교육이 잘못된거죠. 이제 초경도 시작할 나이인데 어린아이가 아니잖아요. 집이 크고 작고의 문제랑은 전혀 상관 없습니다.
베플ㅇㅇ|2024.08.04 15:27
저건 너무나 기본중의 기본인데 여기서 왜 집크기가 나오고 아기때 똥냄새가 나오는지. 엄마가 개념이 없으니 딸이 배운게 없어서 가정교육이 엉망인 거잖아요. 없이사는건 죄가 아닌데 거기에 기본교육까지 전혀 안되어 있으면 죄입니다.
베플ㅇㅇ|2024.08.04 18:53
집이 작다고 화장실 문이 없나요? 집이 작아서 화장실 바로 옆에 주방이 있으면 문을 더 잘 닫도록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그걸 변명이라고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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