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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선수 중 탈락했던 선수가 펑펑 울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8.01 02:04
조회 15,284 |추천 7

양궁 선수 중에 자신이 탈락을 하니 엉엉 우는데 모 회장이 "괜찮아. 괜찮아."라고 달래주는 모습이 있지요?

당연하지요. 4년을 그렇게 뼈 빠지게 준비를 했는데 한번에 탈락을 하니까 서럽게 울지요.

그런데 "괜찮아. 괜찮아."라고 하는데...

너는 시작 전부터 그 사람을 떨어트리게 해놓고 떨어지고 나서도 "니는 편의점 알바나 해라. 그게 니 인생이다."라고 했다가 정신병에 또 다른 정신병까지 만든거다.

그래놓고 그렇게 끝낼려다가 경찰청장 딸이 걸려들어서 이제 죽어도 못 끝내겠다고 하고 또 공격을 한거다.

부산경찰관님 치안정감이 왜 죽었고 경무관이 왜 무기징역이 되는지 이제 알겠죠?

양궁선수 우는 모습보니까 정신차려지나?

"우철문이가 왜 서면바닥에서 그런 치욕스러운 욕을 들어도 가만히 있는지 잘 알겠죠?"

자신이 저랬다는거 알고 있네.^^

철문아. 그게 니 딸이 그랬다고 하면 니는 가만히 있을거가? 부산경찰관이 전부 청장한테 충성을 할텐데요.

경찰관님!! 그거 살인미수다.^^

업무상과실치상죄?^^ 그게 어째 과실이니? 알고 그랬던건데.
추천수7
반대수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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