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518광주 민주화 항쟁의 정신을 부정하며 살아온
이진숙이나 옹호하고
이진숙이 훌륭하지 않느냐
거기에 박정희 예찬이 그 당의 입장이고
그런 큰 일본도부터
이제는 압수해야 하겠다
길거리 폭력이 제2 제3의 518아닌가
동아일보 기자 출신. 여당 국회의원도 있으시지만
여러분이. 뭐 그런 친일 식민 사관에
절고 절은 장관들 임명을 막는데
무슨 기여를 했습니까
그러니 일본도 들고
길거리에서 설친다
여러분들이
어떤
진영 논리를 가지고
그 위에서 아무리 잘해 보아야
우리 헌법을 토대로 튼튼한 구조나
뭔가의 설계라도 있었다고 보기에는
엉터리가 많은데
그것을 토대로 무슨
균형을 잡아라
그런 엉터리는 또 어디 있냐는 것입니다
그런 엉터리 가지고
야권이나
각별히 586이 쌓아오는 정의의 기준에 도전하기에는
조선 총독부가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맞서는 격이고
여러분 당의 청년들?
와 실패하나
그런
엉터리 방터리
도덕. 기준 잣대로
우리 보수도 잘 할 수 있다
진보도 잘못 했으니
뉘우쳐라??
진보는 가치 기준은 바른
중세 유럽으로 치자면
가톨릭 교회로
계단 위의 돈통에 돈 넣으면 구원에 이른다는 죄를
죄라고 가르치는 교회의 가르침을 보존하면서
죄를 지은 것이라
뉘우치고 돌아오면 되는데
고치고 나간
개신교는
교리상
계단 말고
여기 저기 우후죽순
돈통에 돈 넣으라는 정도를 넘어
이제 일어서는 젊은이들
그들의 부동산
그 전세 사기를 쳐도
교회 나와 예수 믿으면
구원 받으니
지금 남 등쳐 먹은 것이 문제가 아니니
나가서
선교해라
그래서 착하고 바른 국민들
엮어 보자
그런 식이 개신교 식 아니냐
가톨릭이면
고해성사에서 자기 죄를 인정해야 하고
피해를 기워 갚고
미사에 와서 영성체 하는거지
그런데 그건 이단이라는 둥
성경에 써 있는 건 어쩌고
그렇게 폼 잡고
자유 주의를 공유한다는 둥
그러면서 잡아다가
고문하니
엉터리 가득하고 방터리 쌓여가는
엉터리 방터리 엉방터리 진영 논리가 형성하는
자유 보수 우파
자유 민주주의
그것을 내미신지 어언 수십 년
그러니
대체 무슨 말 하는지 모르겠고
개신교 식
그것이 한 때 훌륭했던 기자를
오늘의 이진숙으로 만들고도
자유 보수 우파에 출석하면
다 괜찮아 괜찮아
그러는 논리와
생각의 모양이
그 사고 전개가
모양이 닮았다
그런데 그러려면
개신교 사람들이
개신교회 가서 구원 받았다는 식으로
개신교를 튼튼히 보는 만큼이라도
자유 보수 우파
자유 민주주의에 그런 소위 이념의 은혜
이념의 은총이라는 것이 있기라도 하느냐
자유 보수 우파 자유 민주주의 용어 개념 정의를
어떤 과정을 거쳐서 형성하나
고문 치사
발길질
사찰
검열
뭐 일제 강점기 그 조선총독부가 하던 것
그 습관 못버리고
그대로 하고
그런 걸 보며 보며 형성"해 간다"
가다 가다보면 알 수 있다
그러니 도로 새누리당
도로 자유 한국당
그런 듯
도로 조선총독부네
그러니
광복 이후
친일파가 반공투사로 둔갑하는 시기가 문제가 되고
그런 걸 보면
그 우리 이진숙 이 분. 계열의 대한민국은
조선 총독부. 출근하던 친일파를 말하는 것에
군사독재정권을 말하고
반공투사로 둔갑하는
분칠한 토착왜구까지들로 정의를 하고
그 대한민국을 지킨다는
그런 친일 군사 독재 어둠의 정권을 지킨다라서
일제강점기 주장을 할 수 밖에 없는데
그러면 이제 다 위헌이죠
그래서
그렇게 개념을 가다 가다 형성하는
군대에서도 소위 당나라 군대 다 되었다는
수천 년 내려오는 고구려 군대
그 민족의 기상과 기백이
오늘도 당당한
그것을 발견하게 되는 말
당나라 군대 다 되었네는
개념이 없구나
형편없으니
다시 군대. 새롭게 잘해야 한다
그런 말이지
무슨 당나라 소속 군인이다가 아니고
그렇듯
그게 뇌구조 이상하다는 말이
의과학적인 의사의 소견과는 거리가 멀어도
한참 멀다
그런 것을 알아야지
한국에서 한국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짚고 가자면
최민희 위원장님의 언어는
국민들과 소통하고
민심을 살펴 일하시고
국민들의 일상에 관심이 많으신 분이어서
뇌구조가 이상하다는. 말이
문제가 되느냐 그러시는 반면
국민의힘은 소통. 불가이다
그런 것이 예상된다
앞으로 미래가 깜깜하신 당이시니
하여튼
그 말
그 말처럼
자유 보수 우파가
개념이 없구나
그러다 한나라당 되고 그런 것일까
그것이 그런
그러니
그것이 용어 개념 정의를 제대로 먼저 하고
시작하는. 교육이 아닌 전두환식 교육을 받으면
어디서 출발하는지 몰라서
정부 비판의 논리를 구성하는 능력이 안 나온다
좋은 책을 가지고 공부를 해도 소용이 없고
이전에는 더 심각했는지
하여간 이명박 정권 분들의 생각이나
생각의 전개 과정을 보면
오늘에는 뇌구조 이상으로 표현하고 있지만
그 당시에는
수구 "꼴통" 보수
그 이전에는 아마
사오정
그 말도
뇌구조가 이상하다는 말. 표현의 역사상 계보를 구성하지
서유기 손오공 나오는 사오정은 아닌데
그런 것을 모르고 사전을 뒤져서 이해를 시도하는 사람은
외국인이지. 싶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영어 등 외국어 공부할 때도
그런 경험을 하지만
그래서
그 후속 세대가 보기에
도저히 말이 안 통하니 그런다고 보먼
그것이 왜 그렇게 되나
그 분들이 받은 교육이
일단은 그 분들의 부모님이
일제강점기 분들이시고
그 다음 세대인데
친일 청산이 안되니까
이래 저래 교육 수준이 떨어지니까
지금 세대 입장에서 보면
그런 교육을 공유하는 것이 아닌데
서로 동시대인으로
우리는 뭔가를 공유하고 있다
그런 생각으로 대화를 하면
대화가 안 통한다
그래서 용어 개념 정의를 먼저 하고
그 다음에 논리적 절차적 사고를. 하는. 교육을 받고 나면
당연히 이전 세대도 그러지 않나
그런데 전혀 아닌데
그래도 사법 시험을 합격하면 그런 것은 많이 벗어나는데
이진숙 이 분은 그 세대이나 그 과정이 없다
사법 시험만 합격하면
그 다음에 사법 연수원 교육을 2년 더 받고 하면
민주화 항쟁. 시대에 어쩔 수 없이 발생한
대학 교육 결손이 보강이 되는데
이진숙 후보자의 학업 과정을 보면
다소
애매하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학업 성적이 뒤쳐지는 경우
그게 뭐 영재급이어서
자기 소신대로 뭘 하느냐고. 그런 것도 아니면
그이전 부모님이 자녀 세대의 교육 수준에
영향이 가서 부모님 세대가 받은 교육으로
자란다
그러면 유클리드 기하학의 사고 과정
르네 데카르트의
근대적 자아의 출발점 코기탄스에 드러나는
용어 개념 정의를 사전에. 끝내고. 사고를 전개하는
그런 수학적 사고를 이해하지 못하는 데다가
무슨 그 분들 방식으로 세상 모르네
이런 분들이 외국 나가보니 한국이 아무 것도 아니라는 둥
맨날 듣고 자란 소리는
이 민족을 어떻게 하냐는 둥
그러다 외국 나가. 가지고
겁만 더 많아져서 들어 와서
더 대화 안 통하시는 더 꼴통들이 되셔서
돌아오시고
그래서 엉망이 되고
인터넷 여론을 날조 조작하는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에 몰려온 댓글팀들은
친일 반민족 행위자들이
옛 중앙정보부
옛 안기부식으로
한국천주교회 가톨릭 신자들을 겁박하는
불법 행위들을 십수 년 째 지속하지만
검찰에게는 성역이 분명하다
그래서 그런 것들 위에서
오늘도
당당한
동아일보. 기자 출신의. 국회의원이 있으니
길거리에서 명문대 나온 이 나라 인재가
일본도로 공격을 받아 시해되니
그 정신적 적폐의. 정치영역의 근거지가
지금 어디냐
이단 사이비 종교도 문제가 있는 이 와중에
국정원이 투입되어
그들부터 잡아야 하면서
이런 망언을 하는 공직자들은 전부 퇴진시킬 방안을
만들고
이진숙을 옹호하는 사람들이 국회의원이 되는 것
또한 안되겠다
오늘도 공정해야 한다며
바른 말 쓰면 안되며
가톨릭과 무관한
정치 주제들이 있다며
남북 통일 주제도 쓰면 안된다는
천주교 신자를 사칭하는 이들의 국무회의 소속의 대부
그들의 입장에 취해
공정을 물처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
하느님 말씀을 깔아 뭉개고 있는
장관들의 임명을 취소하라
친일 식민 사관
히로히또가 그들의 신이고
이또 히로부미가
이완용이
그들의 성인들이 아닌가
법사위 폭행 사건 역시
법정 최고형으로 7년
빨리 처벌하라
다 집어 넣으라는 것입니다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