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상) 다음생은 누가 알리오.

까니 |2024.08.01 13:41
조회 60 |추천 0

 

 

 

지금도 사람들은 잘난 사람을 부러워하고,

심하면 시기까지 하고 있다.

 

그런데, 불교의 전생과 비슷하게도

하느님께서는 사후세계를 말하시고 계시는데,

 

이것은 불교와 전혀 다른 것이 아닌

우리가 익히 들어왔던 불교의 전생과 비슷한 개념으로써,

 

지금은 시기 질투로 남을 부러워만 하고 있을때가

아니란 말이 된다.

 

 

 

지금은 “하느님을 믿어야 한다고 결정”할 때다.

 

 

 

신을 고를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너무 어리석다고 볼 수밖에 없다.

 

이정도면 하느님과 악신에 대하여서만이라도

다 알아야 하는데도 신에 대하여 대충 알면서도

 

그런 전혀 엉뚱한 판단을 내리니 말이다.

 

 

 

 

 

악신을 한번도 겪어본적이 없다고

자랑하는 “유일한 따로 독도에서만 사는 한국인”이 당신인가.

 

 

 

 

지금도 이렇게나 잘난 사람을 시기 질투하는데도,

신이 명확히 밝혀진 지금,

 

사후세계가 아니, 이제는 아예 신까지 겪어보았음에도

신이 없다고 홀로 주장하는 격이다.

 

 

 

 

하느님을 위하여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는 사람은,

모든 사실은 다 무시하고 있으며,

 

하느님이 졌다고 아니 그냥 하느님이 싫다고

생각하는 사람만 가능하다.

 

 

 

 

역사적 실제 모든 상황들이 “하느님을 택하라고” 말하고 있으며,

그렇게 하느님은 무시할 수 없는, 너무나 작은 존재가 아니라는 사실이

 

1000만의 개신교로 보아도 알 수 있으며,

더군다나 “하느님이란 존재의 신”은

 

무시할수 없다는 것에

거의 모든 표를 던지게 된 상황이 되었다.

 

의지와 상관없이 몰표다.

 

 

 

하느님을 아직도 모르는 자가 있는가.

 

 

 

다시 누구나 맞이할 수밖에 없는,

사후세계를 지나 새로 창조될 또 다른 지구,

 

우리는 천국에 사는게 아니다.

 

 

 

즉 사후세계의 또 그 사후세계를 지나고

그후의 새로창조될 세상에서조차도 낙오되어

 

크나큰 후회와 함께 지금과 같이 똑같은

비참한 후회와 비참한 삶을 산다는 것은

 

노력을 안한 당신의 입장에서보면

어찌보면 타당한 말이 아닌가.

 

 

 

 

 

애써 아니라고 나의 신에 대한 논설을 무시하며,

바로앞의 현실을 외면하여 보는자는

 

아직도 여전히 변함이 없는

희희낙락한 삶을 살고 있다.

 

 

 

희희낙락한 삶을 살며, 신이 있다는 사실을 무시하여 산다하여도

신이 밝혀진 것은 사실이요,

 

 

 

자신의 교만으로 신이 있음을,

하느님이란 신의 존재의 가치가 얼마나 큰지를 알면서도

 

“다음생은 누가 알리요”를 계속 시전하여도,

그건 다들 알고 있는데도

 

오로지 자신만 손해보는 멍청한 실수다.

 

 

 

 

 

신이 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게, 한번만에 돌판에 깊게 새기어지게 된" 


사실이다.

 

 

 

 

그만큼 명확한 것은 명확한 것이다.

부정하지 마라. 누구도 알아 주지 않고 자신만 손해다.

 

 

 

자기 부정과

현실을 강력한 부정함일 뿐에 지나지 않는다.

 

 

 

 

하느님께서 가장 세신 신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고,

다음 생은 잘 태어나기를 바라면서도, 그 불교의 전생과 비슷하게도

이야기를 하고 있는 하느님의

 

사후세계가 지금의 노력이 반영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모른체한다면,

 

 

불교와 비슷한 맥락이라면

우리는 발벗고 "지금당장"을 하느님을 위하여 살아야 한다.

 

 

 

 

"현재를 불교의 전생처럼 여겨라."






 

현재를 불교의 전생처럼 알고

나중의 삶을 위하여 노력해도 된다는 뜻이다.

 

불교와 비슷하다면 오히려 거부감이 없지 않은가.

 

 

 

또, “신은 많고, 다음 생은 어찌 알리요.”

라고 현재만을 살아간다면, 신이 밝혀진 지금조차도

 

옛날과 같이 신이 나타나지 않아 불명확한 시대란 말인가.

 

 

 

 

 

우리는 하느님께서 가장 세신 절대자임을 너무나 잘 알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도, 실제로 일어난 수많은 기적들로 가득차 있으며,

 

 

이말은 너무나 객관적이고 명료하다는 뜻이다.

 

 

악의 종교는 너무나 크게 패배하였다.

 

우린 가장 센 신이 누구인지도,

우린 알고 있으며,

즉 절대자가 하느님이시라는 사실을 우린 안다.

 

 

 

 

 

기아와 빈곤을 제외하고도

전세계의 1/2이 신자라는 사실을 무시해도 될 때란 말인가.

전혀 아니다.

 

 

 

 

또 실제와 같이 지금당장의 일이 아니므로, 실제같이는 명확하지는 않다는 핑계로,

그리고 머나먼 미래인 사후세계 후의 일이란 이유로,

 

현재만을 살아갈 것인가. 아니다. 지금은 너무나 명확하다.

 

 

 

 

 

 

이 사실을 제대로 캐치하고 다음세상을 위한 삶을 준비하는 자가

진정한 미래를 예측하는 “현명한 예언자”가 아닌가.

 

 

다음 생은 오늘날에 자신의 행동으로도

사후세계가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아무 행동조차 하지 않는다는 것도,

아직도 하느님을 모른다는 어리석은 자의

 

너무나 큰 무지이다.

 

 

 

오늘날의 “신이 진짜 있다”는 사실을 알고도

방관하는 방관자와 그런 마음가짐이라면,

 

벌써 다음생인 사후세계는 기대하지 않는 편이 낫다.

 

알면서도 노력하지 않는데,

또 불교와 비슷하다고 알기 쉽게 알려주는데 말이다.

 

 

 

자기자신이 또 자신의 미래의 삶을.

지금의 자신이 만들고 있다는 것을

 

그냥 지켜서서 수수방관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사실 많은 사람이 그렇다해도

“남은 남이고, 나는 나”라는 진리를 알고 있다면,

 

남들이 그렇게 행동한다해도 휩쓸리지 않고,

 

혼자서라도, 아니 천주교를 믿는 모든자들과 함께

“강물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처럼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