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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준비안하는 형부가 이해안가요

꼬내꼬쨔음 |2024.08.01 15:52
조회 69 |추천 0
저희 친정아빠 칠순이셔서 가족여행을 가게됐어요
자매들끼리 돈모아서 여행준비를하는데
형부는 하다못해 케익이라도 준비를안하더라구요
쉬는날 자기가 가는것만으로도 큰일을 한다는
뉘앙스를 풍기는데
저는 좀 불쾌하더라구오...제가 너무 많은걸바라는건지
아니면 진짜 요즘은 너도나도하지말자 생각인건지

ㅠㅠ괜히 미운생각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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