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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외로이 늙어가고 싶지 않은 분들 위해 씁니다.

SilverStag |2024.08.01 19:42
조회 205 |추천 2
비록 지금까지 어려움이 많은 인생이었다 해도 저와 함께한다면
새로운 삶을 함께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지금 30대 초반이며 또래 여성들에게 구애? 받은 경우들이 있습니다.
현재까지 총 개인 자산은 작년 예능 <결혼 전쟁: 2억 9천>의 절반 정도 금액 소지하고 있으며
몇 달 전부터 단독 주택인 본가?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학력은 서울 소재 캠퍼스의 4년제 대학을 졸업하며 학사 학위를 받았고 그 다음 학위 과정도
서울 소재의 연구원에서 근무하며 몇 달 전에 마쳤습니다.
취미 혹은 특기는 음악과 운동(축구; 현재는 하는 것은 쉬는 중)입니다.
이 문단 내용 서술에 있어 각 항목 간 공통점은, 특출난 기록(성과)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헌데 이렇게 본인의 스펙만 어느 정도 나열하고 글을 마무리한다면 시원 섭섭?할 텐데요,

그래서 저 자신에 대한 자기소개를 더 하려 합니다. 특히 성격에 관해서도 말이죠.
저는 낭만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서 특출났던 자신에 대한 나르시시즘을 갖는
사람(위인?)들이 하는 실수, 즉 이상과 현실의 괴리감으로 자신 및 주변에 스트레스를 주는
스타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특히 사랑에 있어서 자신의 상대에 대하여 말이죠.
또한 지금껏 온,오프라인으로의 인간관계에 있어 꼭 상대(반대) 성별에만 국한되지 않더라도, 
상대의 입장을 어떤지 숙고하고 맞춤 대응을 하거나, 상대를 배려하여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도록 돕거나 등등에 해당하는 저의 매력을 어필해 이렇게 쓸 수 있습니다.

이상적 세계인 천국의 영원한 극치를 함께 꿈꾸며 지상 낙원의 삶 오순도순 함께할
분을 찾습니다.

그런데 글이 너무 길어질 것 같으니 일단은 이 글을 여기까지 독해했다면 더 관심 생기는 분,
DM?쪽지 혹은 메일로 서로 간 개인적인 얘기를 위해 연락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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