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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이상형은 웬디? 과거 규현 슬기 언급도 주목받아… 슈퍼주니어 이상형은 '레드벨벳'

쓰니 |2024.08.01 22:43
조회 244 |추천 0
[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MBC FM 4U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한 슈퍼주니어 신동이 자신의 이상형으로 레드벨벳 웬디를 꼽았다. 이에 앞서 레드벨벳 슬기를 이상형으로  꼽은 슈퍼주니어 규현의 발언도 화제가 되고 있다.

2일 '정오의 희망곡'에서 신동은 이상형으로 레드벨벳 웬디를 꼽았다. 신동은 "군 생활 중 가장 많이 본 걸그룹은 레드벨벳. 이상형에 가까운 멤버는 웬디 씨다. 현모양처 스타일이다"라고 밝혔다.

 슈퍼주니어 신동과 규현이 이상형으로 언급한 레드벨벳 웬디와 슬기 [사진 = 스포츠Q DB]

신동 이전 레드벨벳 멤버를 이상형으로 꼽을 슈퍼주니어 멤버도 있다. 바로 규현이다. 규현은 슬기가 연습생 시절, 자신이 출연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이상형으로 슬기를 꼽아 화제가 됐다. 당시 연습생이던 슬기는 규현의 언급으로 실시간 검색어를 점령하기도 했다.

당시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는 "규현은 연습생에게 관심 있을 것이다"라는 발언을 했고 게스트로 출연했던 에프엑스의 설리와 크리스탈은 연습생인 슬기를 언급했다. 규현은 "슬기 괜찮지"라며 말했고 크리스탈은 규현에게 "슬기 좋아하는구나"라고 말해 규현을 당황시켰다.


레드벨벳 슬기와 웬디는 화랑 OST '너만 보여'를 오는 2일 밤 12시(자정) 공개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레드벨벳에서 손꼽히는 보컬로 다수의 OST에 참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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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스포츠Q(큐)(http://www.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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