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6부>
작성 : 최대우 (2022. 11. 08 원본 / 2022. 12. 30 수정본)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대형참사는 늘 새로운 장소에서 다른 형태로 발생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은 소설가가 아닌데 어떻게 대형참사가 발생할때마다 메뉴얼만 만들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까. 옛 전쟁사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한번 포탄이 떨어진 장소에는 또다시 포탄이 떨어질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그 포탄이 떨어진 장소를 야전삽으로 파서 참호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그렇듯이 과거에 일어났던 대형참사와 동일한 형태의 참사가 또다시 일어날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메뉴얼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부질없는 짓입니다. 그것보다는 제가 통일부장관에 입각하여 윤석열정부의 한반도 국가안보 전략 및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일조하는 것이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사료됩니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8부> -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국가 정상급 인물 진료
작성 : 최대우 (2023. 06. 24)
국가 정상급 인물에 대하여 경호상 그 어떤 문제도 발생하지않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건강검진 및 치료에 따른 약처방을 받는다는 것은 전략적인 측면에서도 살펴보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뿐만 아니라, 윤석열 대통령한테도 매우 좋은 호제로 작용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신다면, 저는 윤석열 대통령과 현 정부를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제목 : 달달판사 <8부>
작성 : 최대우 (2024.05.29. 12:12)
'달달검사 & 달달판사'(법과대학 재학 중 강의시간에 법대교수님의 강의내용에는 집중하지 않고 오로지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한 매우 질이 나쁜 사람)
최태원∙노소영 이혼 2심 선고가 내일 나옵니다. 내일(2024.05.30) 판결 예정인 2심 재판부의 판결문은 곧 재판부가 '달달검사 & 달달판사'인지 여부를 판가름하는 증거로 사용될 것입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 & 영부인 & 여성부총리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 / 2023. 07. 05 수정 / 2023. 09. 07 수정 / 2023. 12. 27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펀글] 김정은 “서울 것들의 음흉한 목적”…수해 지원 사실상 ‘거절’ - 채널A 최수연 기자 (2024.08.03 오후 7:27)
<앵커>
북한 김정은이 또 우리의 선의를 발로 차버렸습니다.
우리 정부가 수해복구 지원을 제안한 이후 "서울 것들의 음흉한 목적"이라면서 오히려 적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최수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근 압록강 수해 지역 주민들을 구출한 공군 비행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남한 언론을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최근 홍수로 북한에서 천 명 이상의 인명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는 남한 내 언론보도에 대해 날조된 여론이라고 반박한 겁니다.
<조선중앙TV>
"김정은 동지께서는 적들의 쓰레기 언론들은 우리 피해 지역의 인명 피해가 천명 또는 천오백명이 넘을 것으로 추측된다고 이러한 무력선전에 집착하는 서울 것들의 음흉한 목적은 훤하다고 까밝히셨습니다. "
또 김 위원장은 신의주에서는 인명피해가 한 명도 없었다고 강조하며, 대남 적대의식도 드러냈습니다.
<조선중앙TV>
" 김정은 동지께서는 '적은 변할수 없는 적'이라고 하시면서 악랄한 모략 선전에 열을 올리고 있는 한국 쓰레기들의 상습적인 버릇과 추악한 본색을 신랄히 지탄하셨습니다."
이틀 전 우리 정부가 북한 홍수 피해에 대한 긴급 물자 지원 의사를 밝힌 후 첫 반응인데, 지원을 사실상 거절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박종술 /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그제)>
"지원 품목, 규모, 지원 방식 등에 대해서 북한 적십자회 중앙 위원회와 협의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조속한 호응을 기대합니다."
북한의 집중 폭우로 인한 피해가 상당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상황.
이같은 김 위원장의 반응은 북한 주민들의 민심 이반을 막기 위해 남측에 화살을 돌리려는 의도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채널A 뉴스 최수연입니다.
영상편집 조성빈
최수연 기자 newsy@ichannela.com
(사진1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사진2 설명) breeze <노소영 관장의 SNS에 올라와 있는 작품사진 추천>(breeze : 산들바람, 미풍 / 출처 : 네이버 영어사전)
(사진3 설명) <사진 출처 :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사진4,5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6 설명) 영부인 김건희(金建希, Kim Keon-hee) 여사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7,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