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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검사들은 더 짤리기 싫어서 발악을 해.

핵사이다발언 |2024.08.05 03:36
조회 79 |추천 2

내가 검사들의 마음을 안다. 자신들은 20대의 청춘을 다 날리고 사법고시를 최소 3-4년 많으면 7년까지도 공부를 했을텐데 더 짤리기 싫지요.^^ 그래서 검사들의 딸이 사고치면 더 발악을 하는거다.

그런데 그들의 나올 때 얼굴을 보면 참혹하다. 얼굴이 완전 시컴둥이로 나와서 버스를 타는 데 몰골이 말이 아니다.

그렇게 시컴둥이로 나오는 사람은 정신과 약을 안 먹을 수가 없다. 왜냐면 그게 전기고문하는 거랑 똑같거든요. 그 걸 다 당한 사람은 정신병원 가서 정신의학과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많이 힘드시죠?? 그걸 10년 버티신다고 생각하시고 버티세요.

3개월도 못 버티겠는데 10년을 버티시겠나요?

거기서 저는 당신의 딸까지 정신병에 들게 만듭니다.^^

제가 이 말을 하면 너무 못됐죠.

당신들이 왜 변호사 개업도 거부되는지 잘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아... 범죄를 저질렀는가보다.

그래서 대한변호사 협회 및 부산변호사 협회에서 이 사실을 알고 변호사 등록을 거부하는 가보다.

부산지검에 2년간 인권보호관 검사가 공석이세요?^^!!

아... 부산경찰청에 신고가 200통이나 들어온 이유를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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