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다를것이다...
모든 사람이
생각하는 사랑의
정의가...
누군가는
울며불며하는 사랑이 사랑이다.
그 사람만 그리워하는게 사랑이다.
뭐 더는 모르겠다.
하지만
부족하디 부족하고
아는게 없는
내가
생각하는 사랑의 정의는 그랬다...
세상사 많고 많은 사람 중에서
나란 사람을 만났다면...
적어도...
이전보단 더 나은 사람으로
바뀔 계기가 되어주는것...
그러다 연이 된다면...
결혼하고 평생가는 것이고...
아니면 남이니...
그 사람이
지금도 훌륭하더라도
날 만나기 이전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어지길 바랬다...
물론
내 생각이 모자라고
편협하다...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