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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중력 구조체 만들기 프로젝트의 핵심.jpg

GravityNgc |2024.08.06 11:34
조회 36 |추천 0

 

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선을 만들어도, 


우주선의 크기가 너무 작아서, 내부에 작용하는 중력이 균등하게 작용하지 않기 때문에,


인간이 생활하기에 너무 어렵다는거야.


중력에 의해서 중심으로 끌려들어가면서, 공간 왜곡 현상을 낳기 때문이지.


그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지구에 있었고,


정답은 수직항력을 이용하는거였어,


 

지구에서 중력이 만들어지는 원리는 태양과 같은 항성이였던 지구가 핵융합과 핵분열을 통해,


수축하는 과정에서 진공의 공간을 확장시켰고, 그 과정에서 중력이 발생하게 된거야.


지구에서 중력이 미치는 곳이 바로 지구 초창기 크기를 알수있는 지표가 되는거지.


그러면 이제 중력을 가진 구조체를 만들어 볼껀데,


 

 

대형 특수 제작된 큐브안에는 온도 100도의 수증기 50bar 수준으로 가득체우는거야.


그 다음에 온도를 식혀서 수증기를 전부 액체로 만들게 되면 기체가 액체로 전환되면서 부피가 1/1000배가 되게 되지.


그 과정에서 진공의 공간이 생기게되고, 당기는 힘이 생기게 되는거지.


지구에서는 중력이 있기 때문에 물이 밑에 앉겠지만, 무중력의 공간에서는 중심에 물이 뭉치게 되는거야.


수증기가 수축하는 과정에서 중력이 발생하는거지. 


 

 

 대형 큐브안에 지구의 핵이 되는 기초 구조물이 될 물질 A를 그 안에 넣어줬어.


그 다음에 기초 구조물 A 위에 인간들이 살수있는 구조물인 D-1과 D-2를 설치하는거지.


사각형 빨간색 공간이 중력에 영향을 받는데, 그 안에서 왼쪽 끝에 있냐, 오른쪽 끝에 있냐,


중심에 있냐에 따라 중력이 다르게 영향을 받는거야. 


중력이 존재하는 공간에서 위상 차이에 의해 발생하는 중력 왜곡 현상이지.


이것을 해결할 방법을 지구에서 찾았는데, 대기층을 만들고, 밀도가 높은 물을 넣는거지.


그러면 위상 차이에 의해서 생기는 중력의 균형을 공기와 액체가 균형을 유지해주는거야.


B-1과 B-2에는 파란색 물이 들어가있고 C 부분에는 대기가 들어가있는데,


공기부터 먼저 넣고, 그 다음에 물을 넣으면 부력에 의해서 공기가 위로 올라오고, 물이 내려가는거지.


부력이라는것은 중력이 존재하는 공간에 물질의 밀도 차에 의해서 생기는 힘인데,


중력이 강한 쪽에는 밀도가 높아지고, 중력이 약한쪽에는 밀도가 낮아지는거지.


물이 들어와서 공간을 메꾸고, 


그 위에 대기층을 형성하게 되면 우주인들이 살아가는공간에는 수직항력이 작용하면서,


균등한 중력이 작용해서, 그 안에서 평안하게 살수가 있는거야.


중력의 중심이 되는 A를 기준으로 C-2와 C-4, C-5, C-7은 위상이 높은 고지대라서, 


갈수록 대기가 희박해지지.


그리고 E층은 진공층인데, 이 안에서는 A로 끌려가는거야.


이렇게 공기와 물을 넣어주게 되면, 사각형 틀에서 만들어진 큐브는 사각형 구조물이 만들어지게 되는데,


D-1과 D-2안에 있는 빨간색 사각형 상자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중력이 균등하게 적용하는거지.


 

 


이 사진을 보면 a에 사람들이 사는공간인데,


물을 넣어줘서 b-1과 b-2에 물이 차게 되고, a를 지탱해주는 지지대가 만들어지는거야.


그리고 c 대기층이 나머지 공간을 체우면서, a에 작용하는 중력이 균등해지게 만들어지는거지.


지구에 대기층이 없다면 위상차가 발생했을때 건물이 휘어지거나 하는 일들이 더 쉽게 일어나는데,


공기가 있고 물이 있으면서 그 공간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거지.


인공 중력을 가진 구조체를 만든다.


인공 중력에서 우주인이 안정적으로 생활을 할수있게 중력이 균등하게 작용하기 위한 물질을 만든다.


만약에 인공 중력 구조체를 만들고 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 정거장을 만들려면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의 비용과 시간이 투입되게 될텐데,


언제인가 해야만 하는 프로젝트라고 할수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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