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간의 히스토리를 보자
미니 1집 <FEARLESS>
미니 2집 <ANTIFRAGILE>
디지털싱글 <Perfect night>
미니 3집 <EASY>
피어리스부터 이지까지는
이렇게 나름 정적인 느낌을 유지해왔음
근데 이번 미니 4집 <CRAZY>
??????
갑자기 무슨 심경의 변화라도 있었냐고 물어보고 싶음
무슨 결심(? 이라고 한 것인가.. 싶게 느낌이 확 키치해짐
로고를 한 번에 쭉 모아서 비교하면 더 잘 보임
ㅋㅋㅋㅋㅋ갑자기 급발진하는 느낌이랄까
곡 스타일도 로고 변한 것처럼 확 변했을까 궁금
일단 기대감은 확실히 불 지폈다 컴백 빨리 와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