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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영화 [빅토리] 응원하러 모인 걸스데이

ami |2024.08.06 12:47
조회 12,618 |추천 28
일단 혜리가 새 영화로 찾아온다는 소식부터.
제목은 빅토리고 1999년 거제도가 배경인데짧게 요약하면 열정만큼은 충만한 치어리딩 동아리가 댄스로 모두를 응원하는 이야기라고 함소녀들이 떼로 나온다는 점에서 써니 생각남....

 

 

혜리는 추필선이라는 캐릭터를 연기하는데이름 때문에 덕선이가 연상되기도 하고ㅋㅋㅋ90년대 배경이라고 하니까 옷 입고 나오는 것도 그렇고이래저래 응답하라 덕선이가 겹쳐보일 듯


걸스데이는 그동안 종종 넷이 뭉치는 모습을 보여줬었음소진 브라이덜 샤워 때도 진짜 보기 좋았고..


 

 




 소진 결혼식 당일엔 넷 다 엄청 울었을 것 같음ㅠㅋㅋ

그리고 그밖에도 각자 개인 스케줄 같은 거 있으면 응원도 자주 갔었지

민아 뮤지컬도 응원 갔었고


 



그리고 이번 혜리 새 영화도 멤버들의 탄탄한 응원이 있었음


 

 



 

 

걸데 잘 지내는 모습 보면 내가 다 기분 좋음앞으로도 이 우정 변치말길!


추천수28
반대수12
베플ㅇㅇ|2024.08.06 18:06
영화 재미없더라
베플ㅇㅇ|2024.08.08 15:27
거제도 몇년 살았는데 혜리처럼 사투리 쓰는 사람 진심 1도 없음. 영화를 떠나서 얘는 아직도 연기의 기본이 안되어있음
베플ㅇㅇ|2024.08.08 04:32
이거 조정석 영화 파일럿 보러갓는데 광고로 뜨더라구요.. 짧은 20초안의 광고에도 진짜 오글거림╋노잼이 느껴저서.. 눈 감고 팝콘먹음
베플천리안|2024.08.08 11:47
연기도 안되는데 어지간히 찍어제끼네
베플ㅇㅇㅇ|2024.08.08 00:10
ott에 뜨면 볼 생각 있음. 이걸 보러 극장까지 갈 생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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