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빅토리고 1999년 거제도가 배경인데짧게 요약하면 열정만큼은 충만한 치어리딩 동아리가 댄스로 모두를 응원하는 이야기라고 함소녀들이 떼로 나온다는 점에서 써니 생각남....
혜리는 추필선이라는 캐릭터를 연기하는데이름 때문에 덕선이가 연상되기도 하고ㅋㅋㅋ90년대 배경이라고 하니까 옷 입고 나오는 것도 그렇고이래저래 응답하라 덕선이가 겹쳐보일 듯
걸스데이는 그동안 종종 넷이 뭉치는 모습을 보여줬었음소진 브라이덜 샤워 때도 진짜 보기 좋았고..
소진 결혼식 당일엔 넷 다 엄청 울었을 것 같음ㅠㅋㅋ
그리고 그밖에도 각자 개인 스케줄 같은 거 있으면 응원도 자주 갔었지
민아 뮤지컬도 응원 갔었고
그리고 이번 혜리 새 영화도 멤버들의 탄탄한 응원이 있었음
걸데 잘 지내는 모습 보면 내가 다 기분 좋음앞으로도 이 우정 변치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