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M엔터테인먼트
[뉴스엔 이민지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하반기 새로운 걸그룹을 선보인다.
SM엔터테인먼트는 8월 7일 3,4분기 활동 계획을 공개, 아티스트들의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3분기에는 NCT 127 정규앨범 발매를 시작으로 태연의 싱글, 키의 미니 앨범과 일본 싱글, 에스파의 일본 싱글, NCT WISH의 미니앨범과 싱글이 발매될 예정이다.
NCT DREAM, 엑소 찬열, WayV, 성민, 효연 등도 미니앨범과 싱글을 발매한다. NCT 재현은 첫 솔로 앨범을 선보일 예정. 라이즈 역시 한국과 일본에서 싱글을 발매하며 열일을 이어간다.
SM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버추얼 아티스트 나이비스(nævis)도 데뷔를 앞두고 있다.
4분기에는 동방신기가 일본에서 정규앨범을 발매한다. 또 샤이니 민호, NCT DREAM 역시 정규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태연과 에스파, 레드벨벳 아이린, 슈퍼주니어 예성도 미니앨범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새로운 신인 걸그룹이 데뷔할 예정이라 K팝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SM은 뿐만 아니라 미스터 트롯 출신, K-Pop 연습생, 배우 등 재능과 끼를 갖춘 5명으로 구성된 ‘트롯 아이돌’을 결성할 예정이며 내년에 남자 신인팀도 데뷔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민지 oi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