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가 미성년자 보호를 하지 않습니다.
뉴진스 연습생시절 여중생에게 레깅스를 입혀 엉덩이춤을 선정적이게 추게하고 최근에 Kcon LA에서 하이브 신인걸그룹 캣츠아이(Katseye)의 미성년자 멤버에게 엉덩이가 다 드러나는 무대의상을 입혀 출연시켰습니다.2006년생입니다.
이외에도 많습니다. 하이브 '드림 아카데미' 오디션에 미성년자들이 많이 참가하는데 연습생 복장이 신체 노출이 과합니다. 상체 뒷모습을 다 노출시키고 거의 브래지어 끈만있는 모양새입니다.이게 미성년자에게 입힐 옷인가?
케이콘(Kcon)에는 미성년자들도 많이 오는데 이거 그대로 엠넷 방송에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티빙 ott에도 나올것입니다.
비비의 나쁜년도 그대로 공연시키고 가사가 나쁜년, 미친년이 계속 나오는 노래입니다.방송에 나올것입니다.
방송사나 엔터사나 가관입니다.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것에 맛들이고 있습니다.
미성년자의 엉덩이 노출을 어물쩍 넘기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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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심의위원회 https://www.kocsc.or.kr/mainPage.do국가인권위원회 진정신청 https://www.humanrights.go.kr/base/main/view국회 국민동의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여성가족부 청소년보호환경과 02-2100-6299 / 02-2100-6303 https://www.mogef.go.kr/mi/osg/mi_osg_s001.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