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3 네일샵 원장 남친 28 직장인
사귄지 한달 좀 넘었어
성별 상관 없이 친구 많고 술 마시는거 좋아하는남자 친구, 나는 친구 몇 명 없고 내성적이고 집에 있는 거 좋아해
남자 친구 어머님이랑 여동생 우리샵에서 손이랑 발 다 받고 가고 당연히 무료로 두 번이나 해 드렸고 우리 집 사정을 너무 잘 알고 계시길래 내가 남자 친구한테 우리 집 얘기는 아직 하지 말아달라고, 내가 직접 이야기 해야 하는 거지 어머님이 갑자기 나한테 질문 하시면 어디까지 하시는지 몰라서 당황스럽다고 이야기 했는데 그게 너무 속상하대
그리고 옛날에 몇 년 전에 알바 했던 모임이 있는데 여자 셋 남자 친구 포함 남자 넷 이렇게 1년에 몇 번씩 여행을 가는데 혼숙으로 간대 근데 유부녀도 1명 껴있어서 별 일은 없을 거라고 하는데 내 상식선에서는 이해가 안가 그거 안 보내 주면 헤어져야 하고..
생각해 보는 기간인데 나는 이런 사람을 처음 만나봤ㅇ어 연애를 몇 번 했어도 다들 이런 거 그냥 보내 주고 이해 해줘야 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