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외도를 알아버렸어요.
OO
|2024.08.08 16:58
조회 63,708 |추천 10
앞뒤 사연 다 자르고... 자식은 하나 있어요..
결론은.. 가정은 지키고 싶대요. 근데 상간녀랑 바로 못 끝내겠다고 기다려 달래요. 부끄러운 행동 안 할거고, 가끔 만나 밥먹고 얘기 하면서 점점 마음 정리 하겠대요.
가능한 일인가요?제가 옆에서 지켜봐 주고 기다려 줘야 하나요?
- 베플ㅇㅇ|2024.08.0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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뚫린 입이라고 개소리하네요? 부끄러운일을 안해?? 이미 충분히 자식보기 부끄러운 짓 실컷 했고요. 가정은 지키고싶다면서 상간녀 계속 만나겠다는 얘기를 어떻게 해요? 감히? 거짓말하고 배신하고 기만한걸 넘어서 배우자를 그냥 천하의 등ㅅ 호구 취급인데?? 그럴거면 모든 재선 전부 부인 명의로 돌려달라고해요. 아니면 상간소송부터 진행한다고요
- 베플ㅇㅇ|2024.08.08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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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발정난 놈이 선택권을 쥐고 있지?
- 베플남자ㅇㅇ|2024.08.09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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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개만만해 보였으면 바람피우다 들켰는데 저런 말을 할까....
- 베플ㅇㅇ|2024.08.08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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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하지말라고하세요 놀만큼 놀고 오겠다는 얘기를 그따위로 하는거에요 나쁜놈
- 베플ㅇㅇ|2024.08.08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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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녹음하시고 상간녀 만나서 유부남인 거 알고 만났다는 녹취 따셔서 상간녀 소송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