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옥을 리모델링펜션입니다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
펜션예약시 반려견 입실불가 조항을 안내해드리고 있어요
저희도 반려견을 키우지만 강아지 알러지 있는분들고 있어서
그렇게 손님을 받는것으로 하고 있어요
3박을 예약하신분들이고 연박할인에 추가할인까지 더 해드렸고
중간에 시어머님이 하루 숙박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그때 강아지를 데리고 왔나봐요
청소하던중 이불에 소변흔적이 있어 cctv돌려보니 강아지가 있네요
젊은부부는 살짝 눈치보며 강아지가 못나오게 문닫고 나가는데
그 문에 강아지가 다 비췄어요
몰래 데려온것 치고는 강아지 패드를 너무 많이 버리고 갔더라고요
문자로 몰래 데려온것은 이해할수 없는 부분이라고
청소비 세탁비는 받아야할것 같다고 했더니
바로 죄송하다며 계좌를 보내주라고 하더라고요
그후 2주일이 지났는데 입금은 커녕 연락두절입니다
매트리스도 고가의 제품이고
이불커버만 바꿔서 될문제도 아니지만
할인해드린부분은 받아야할것 같다고 연락드린건데
이렇게 연락을 끊네요
이미 숙박하고 갔으니 그런것 같은데
이런경우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할지요
그분들 얼굴나와있는 cctv를 모자이크처리해서 올려도 되는지요
너무 괘씸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