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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400년인데 억울하지? 그런데 왜 가만있어?

핵사이다발언 |2024.08.09 14:28
조회 123 |추천 2

부산경찰관님!! 솔직하게 말하겠습니다.
미성년자 400명이면 한명당 1년씩으로 했을때 미국식으로 계산 하면 징역 400년이에요.
경찰관들은 인지를 해서 수사를 하면 이를 박박 갈면서 잡을려고 하고 분노가 생기면서 잡을려고 할거거든요? 경찰청 내에서는 고성이 오가고 여경들끼리는 머리 쥐어 뜯고 싸우고 난리가 나거든요.
부산경찰청 관계자는 억울해 죽거든요? 이런 놈을 놔줘야 한다는 생각에 분노가 생기고 그러거든요? 내가 너네 성격을 모르니?

더 이상 추줍어 지기 싫으면 언론에 공개사과해라.

1. 치안정감이 자살하다.
2. 경무관이 무기징역이 되다.
3. 경무관 딸이 사람을 살해 해서 무기징역이 되다.
4. 무리한 수사를 한 사람 다 구속되었다.
5. 경찰청장 딸과 경무관 딸이 창녀 짓을 하였다. 오피스텔에서 일 하라고 해라. 이런년을 피해자라고 규정하더면 어느 순간에 오피스텔 년들이 피해자로 나온다.
6. 부산시장이 죽었다.
7. 국회의원 2명이 사망을 하였다.
8. 대통령이 사망하고 다른 대통령은 파면이 되었다.
- 대통령이 사망했다는 건 경찰관이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아니시면 저한테 사자명예훼손죄로 고소하시면 됩니다.

그대로 언론에 공개하세요. 청와대 문건이 터지겠네요.

야... 이대로라면 그 수사를 당하는 사람은 이미 죽었겠다. 엄청나게 무리하게 수사를 했을텐데... 살아는 있을까?

이런게 다 터지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겁니다.

대한민국 제 1주요사건인가보네.

너네 왜 가만히 있는지 아나? 결국 아닌사건을 맞게 하려고 했다가 경찰관 다 구속되고 그렇게 한 이유가 바로 경찰청 NO.1 NO.2딸이 걸려들어서다.

그 한 불기소 사건 경찰청 엄청난 압박을 받겠다. 그게 바로 조폭들의 기획고소에 경찰관이 성급하게 달려들었다가 "범의유발형"까지 하면서 구속시킬려고 했는데 이미 무죄사건이네.
강남 버닝썬사건이 그 한 불기소 사건이 그렇게 터지는 사건이었네. 그게 불기소사 절대로 불가능한 사건인데 니가 우습게 보던 놈이 논리정연하게 진술해서 막았네. 그래서 경찰관을 당황시키는 주장을 했네. 경찰관은 그 여자의 진술을 믿고 "아님 그럼 우리가 뭐가 되냐? 뭐가 돼?"하면서 성질을 내면서 진술 받았다가 끝장난거다. 그런데 왜 여자가 고소취소할려고 했겠니? 자기가 죄 지은게 들통나지 않겠니? 너는 100번 죄 짓고 한번 똑같은 혐의로 피해자가 됬는데 그 100번 죄지은게 들통날 수 있다고 생각 안했겠나? 그러니까 제대로 진슬도 못 하고 그 애가 처음부터 짜고 치고 들어온게 밝혀진거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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