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말 괜찮은가요 ...

키다리아저씨 |2024.08.09 19:59
조회 34 |추천 1


















괜찮으십니까.
정말로 괜찮은 건가요. 
 
목표가 어렴풋이 보이지만
손에 닿지 않아 어렵지는 않은가요. 
 
건강을 챙기기 어려운 하루와
어깨에 짊어진 삶의 무게를
간신히 버티고 있지는 않으십니까. 
 
당신이 괜찮다면
저 또한 괜찮을 것 같은데
정말로 괜찮으십니까. 
 
괜찮다고 이야기해 줄 누군가가
곁에 있으십니까. 
 
혹시
누군가 건네는 안부가
진심 어린 말처럼 들리지 않나요. 
 
괜찮냐고 묻고 싶습니다.
당신의 삶 깊숙한 곳으로 걸어 들어가 묻고 싶습니다. 
 
당신이 “정말로 괜찮아진 것 같습니다”라며
담담히 웃으며 말할 수 있을 때까지
진심을 다해 묻고 싶습니다. 
 
괜찮냐는 나의 물음이
당신의 마음으로 잔잔히 흘러 들어가
“괜찮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행복하게 미소 지으며 말할 수 있을 때까지
적셔졌으면 좋겠습니다. 
 
정말로 괜찮으십니까. 
 




정말 괜찮은가요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중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희망까지 빼앗지 못한다 ...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