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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올림픽 방송해설위원과의 대화와 그 기분

핵사이다발언 |2024.08.09 23:26
조회 176 |추천 2

(지금부터는 Schizophrenia라고 하셔도 좋고 이 점에 대해서는 과대망상이라고 표현하면 좋습니다.)

그런데 어느 여인을 만났는데 그 여자가 먼저 반응이 왔죠. "오빠 방송에서 오빠이야기 해요. 무기징역에요. 진짜무섭디ㅠㅜ"

(푸하하하... ㅋㅋㅋ 살면서 무기징역도 받아보네요. 남들이 못해본건 다 해보내요. 그러니까 돈을 한번 모으면 어마어마 할 것이 나오죠.)

지금부터 사실을 말씀드립니다.

이 해설위원 두 명은 싸우기로 유명했죠. 그래서 예전에 방송에서도 싸우길래... 계속 귀접을 걸어보길래... 그러면 테스트를 한번 하려고 했죠.

마음 속으로 니는 분명히 반응 온다. 과격하기 때문에 분명히 반응이 온다. 니가 여기에서 반응이 오면 과거의 생각 짧은 경찰관들이 무슨 사고를 쳤는지 알게 되는 겁니다.

A반응 온다.. B반응 온다. C반응 온다.

결국 한 마디 해본다. 그래서 "내가 만난다."

그런데 갑자기 해설 도중에 "욱하던 가보더라구요."

역시 운동선수이고 형제끼리 자주 싸우는 걸 목격하고 여기에 반응이 올거 같았어요.

그런데 중간에 MC는 그걸 다독이거든요.

내가 그 욱하는 걸 10년 버틴겁니다. 경찰관들 일부로 그렇게 만들거든요. 순간 욱하는데.. 와... 신발... 하는 생각이 들죠?

그게 1차원적 사고방식을 가지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경찰관이 치밀하게 괴롭히는 걸 직접 경험하게 되면 "야.... 얘 이걸 다 버텼네. 이러면 사람 죽는거 아니야?"

갑자기 그 해설위원도 이해를 하게 되면 그 해설위원조차 니 맘대로 해라. 이게 사건이 왜 커졌는 지 알겠다. 한다. 그래서 엘리트 학자들이나 명문대생인데 마음대로 하세요. 한다.

그 1차원적 사고 방식을 가진 자는 "이 강아지... 미친 새끼.. 하거든...? 그런데 나는 욕을 먹어도 그것 쯤이야 하고도 버티는거야."

치안정감 자살
경무관 무기징역
부산시장 자살
국회의원 2명 자살
경무관 딸 무기징역
여경 자살
대통령 탄핵

그걸 1차원적 사고방식 때문에 이렇게 된거다.

그 "욱하는 마음...." 꼭 잊지 마세요. 그거 10년 버티게 합니다.

더 중요한게 뭔지 아시나요? 당신 10년 준비한 면접 다 떨어트리고 불합격 발표나게 하고 "니는 편의점가서 편의점 알바나 해라 인간쓰레기야."하고 정신병자 되고 나서도 여전히 그렇게 욱하게 하는 겁니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한명도 안 살아 남고 다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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