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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해킹을 당하는 편의점 CASS맥주녀에게.

핵사이다발언 |2024.08.10 00:48
조회 3,510 |추천 4

어느 편의점에 여자 한분이 온다.

그런데 잠시만... 갑자기 이 여자가 뇌해킹이 걸리는거 같다.
자신은 멀쩡한거 같은데 정말 고통스러워 한다.

그래서 이 여자가 CASS맥주를 사서 밖에서 먹는다. 그런데 안주도 먹지 않고 500ml를 벌컥벌컥 마신다. 그래도 힘든가보다. 또 CASS맥주 500ml를 사서 또 벌컥벌컥 마신다.

그런데도 안정이 안되는가 보다. 이제 담배를 3개피를 연달아 피운다.

한 2시간 겪고 나니 이제 안심이 되는가 보다. 그런데 너의 얼굴을 보니까 차분하구나.^^

그거 계속 겪으면 얼굴만 시켜매진다? 완전 얼굴만 머트팩을 한것 처럼 된다? 몸은 하얗다?

그게 국정원 뇌해킹인거다.^^

그거 예전에 전기고문있자나요? 그게 전기고문 할 때 몸이 경련이 오는 거랑 똑같다.

음.. 어린 애가 그거 당하면 바로 자살한다.

그러면 잘 생각해보자. 그걸 행하는 사람이 있을거자나?

잘생각해봐. 그 사람 "영"은 유한할거 같니? 영이라는 것은 한계가 있는거다.

그러면 지금 무속인들이 계속 죽고 있다는 거지요?

이거 나라 다 망한사건 맞다.!!

그러면 지금 NO.1때문에 그러는거다.

국가의 안녕을 위해서 자신이 죽겠다고 나라를 위해 바치는거죠.
추천수4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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