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일단, 제 글이 이렇게 많은 분들에게 관심을 받을 거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또 한편으로는 나쁜 댓글도 달리겠지 하고 적었던 글이 였는데 조금전에 눈을떠서 댓글들을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사실은 어제 저녁늦게 그가해자가 출소한걸 알았습니다 , 당연히 이쯤되면 나올때가 됬겠구나 하고 생각은하고지냈었는데 막상 소식을 접하고 나오자마자 아무렇지 않게 음주가무를 즐기며 만수르급 생활을하며 지내는걸 보니 갑자기 심장이 내려앉더라구요 , 평생 교도소에서 살거란 생각을한것도아니고 언제간 나올거란것도 나와서 죄인처럼 지낼거란것도 그렇다고 저에게 미안한 생각을 갖고 지낼거란 생각을 한것도 아니였지만 그래도 많이 괜찮아졌구나 했던 시간이 갑자기 예전 그날 처럼 엉망이 되어버리더라구요 11시쯤 그사실을 접하고 뜬눈으로 밤을새고 판에 글도 적어보고 혼자 웃엇다가 울었다가 정말 별생각을다하다가 그렇게 초저녁쯤 약먹고 자다가 조금전에 깻네요 .. 일단 그어린이 집이어디냐 알려줄수없냐 제가사는 곳이라도말해줄수없냐 라고말하시는 분들이계시는데 일단저는 지금 이사를온 상태입니다 . 저도 속시원히말하고싶지만 혹여나 그 런 쓰 레 기 들한테 단돈 10원짜리하나 물어주게 되는 상황이 오게될까 조심스러운게사실입니다 .사건의 시작과 모든 내용 판결문 그 악마같은 여자의 탄원서 모든걸 다공개도하고싶고 제가 겪은 당한 모든 일들도 알려드리고싶은마음이 정말굴뚝같습니다 .사건초기 제가 뭘한것도아닌데 한프로그램에서 인터뷰 취재요청도왔었고 정말 큰마음을 먹고 촬영도 거의마치고 한번의 인터뷰만 남았었는데 방송에 나가지못했습니다 그당시 제사건은 한참을 계속경찰에만 머물러있었습니다(가해자랑 그악마가 변호사선임해서 계속 시간끌고 거 할수있는한 시간이란시간은 계속 다미루는바람에 ) 아무리 제가 그당시에 녹취 속기록 카톡내용 진단서 당시 112신고내역 출동확인서 모든게 다 있다해도 아직 사건으로 조사중이니 내보낼수가 없다는판단이였던거같습니다 그당시 피디님이 경찰쪽에도 전화를해서 많이 도움을주셨고 그 악마와 가해자랑 통화를하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상대인터뷰때문에 그사람들은변호사랑통화하셔라로 쭉 밀어부쳤구요 당시 그 프로그램 제목은 시사직격이라는 프로에- 존경하는 재판장님께 라는 제목이였습니다 그당시 저는 할수있는 모든걸하려고 많이노력했었습니다 . 근데 정말 쉽진않았습니다 증거가 다있는데도 힘들고 지치고 안죽고살아잇는게아니라 안미치고살아있는 제자신이 신기할정도였습니다 ..솔직히 그런 인간들때문에 제가 죽을이윤 없었거든요 ... 많은 분들의 .. 응원에 감사드리고 또 그냥 지나쳐갈수있는얘기에 눈여겨서 한번씩봐주심에 또감사드립니다 .빠른시일내에 그 범죄자의 지금까지의 죄와 가해자엄마가한 행동들과 판결문과 그당시있었던일들과 궁금해하시는 지역 알아 들으실수있게 준비해서 글올리도록 준비해보겠습니다.다시한번더 관심갖고 좋은말씀해주셔셔 너무감사드리고 포기하지않고 싸울수있는 힘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 범죄 가해자보다 그 가해자의 가족을 더 원망하는 사람이 저처럼 있긴 할까요 ?저는 그 가해자도 가해자지만 그 엄마 악마보다 더한 그 여자가 그냥죽어버렸으면좋겠습니다.지금은 그냥 정말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1년하고도 6개월 이 시간이 올거라는건 알고있었습니다 , 언젠간 올거 라는건 알고 있었고 출소를 해서 멀쩡히 잘살고 아무렇지 않게 떳떳하게 죄의식 없이 철면피로 그렇게 살거란건 알고 있었지만 막상 내 눈으로 보고나니 순간 가슴이 쿵 하고내려앉고 멍해지고 그냥 왠지모를 분노와 화가 치밀어올라 눈물이 나더라구요 ,괜찮은줄알았습니다 다 잊혀 지진 않아도 그래도 어느정도는 잊혀지고 일상생활로 잘 돌아 와있구나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 근데 아니였나봅니다.평생 감옥에서 나오지못할거란 생각을한것도아니고 ,몇십년을 감옥에 갇혀있을거라 생각한것도아니였는데 막상 언제간 오겠지했던 현실에 부딫히니 그때 처음 감정들로 다 되돌아간것만 같아서 몇시간째 아무것도 할수가없네요 , 아줌마 사랑하는 아들이 출소하셔서 행복하시겠어요 , 즐거우세요 ?전 , 아직도 당신 같은 사람이 어린이집 원장이 라는게 믿기지가 않습니다 .전 , 아직도 당신 같은 사람이 그 아무것도 모르는 세상에 배움을 이라는걸 배우는 곳에서 천사같이 해맑은 아이들을 돌보고 가르키며 있다는게 너무 소름끼칠뿐입니다.기본적인 사람의 인성도 사람으로써의 도리도 인간으로써의 감정도 없는 악마보다못한당신같은사람에게 교사든 보육교사든 원장이든 그어떤 비슷한 직함이라도 붙혀지는다느게 너무나도 , 비현실적이고 있어서는 안될일이라고 생각할뿐입니다.내 자식이 소중하면 남에자식도 소중하다고했습니다 . 당신 자식이 소중하다면 저또한 누구가에겐 소중한 자식이란 말입니다.당신 자식이 남에 자식에게 해선안될짓을했다면 자식을 잘못키워서 미안하다고 사과는 하지 못할지 언정 적어도 당신 자식 살리자고 없는 말까지 지어내며 피해자를 두번죽이는 그런일은 하지 말았어야 한단 말입니다. 당신 자식이 그렇게 그자리에서바로 법정 구속 될 수밖에없었던 가장 큰 이유 당신이 한 2차가해 때문 이기도 하다는거 잊지 마십시요.성범죄라는건 보편적으로 가해자와 피해자의 진술로만 이루어진다고 하죠 그건 증거가없을때 얘기겠죠 , 적어도 나한텐 그때 그당시 모든 증거들이 넘치고 또 흘러넘쳤는데 말도안되는 말로 끝까지 사람을 모함했으면 적어도 마지막엔 사과는 할줄알았네요 , [나이도 비슷한데뭘~이라고하셨죠 ] 아줌마 , 당신아들이랑 제가 나이가 비슷한걸 다행으로아세요 미성년자였으면 당신아들 일년 반이아니라 몇년을 못보셨을테니까요 어떻게 머릿속에서 그런말이 나오실수가있는건지 평범한 상식으로는 이해가 되질않네요 꽃뱀이요 ? 사람이 자는 집에 들어와서 그런짓을해놓고 꽃뱀이라고하셨어요 ? 집앞에 CCTV이 마져없었으면 정말 큰일날뻔햇네요그리고 원룸에서살아서 항상돈이궁핍해서 돈을노렸다고하셧나요? 알고좀 말하세요 전 원룸에서 살아본적이 언제인지 기억이 나질않네요 ?그당시 저희집도 방이3개였습니다 .. 죄송하지만^^; 저도 재판하면서 알게된거지만 본인 자식이 , 이미 성범죄 전과가 그렇게있고 다른전과까지 그정도로있으면 자기 자식 잘못을 알고 똑바로교육시키고 바로키우실생각을하셔야지 어떻게 , 우리아이는 너무착해서요 다주위사람들이 못되서 나쁜길로빠진겁니다 라고 호소하실수가있나요 ? 그뿐만아니잖아요 당신이 있던 어린이집 선생님도 당신 자식한테 추행당했는데 입다물게시키셨다면서요 당신이사람인가요 ? 그친구한테 그얘기듣는데 정말 당신이 사람인가 아니면 정말 소시오패스인가싶더군요 ,그리고 뭐 ? 없는돈을 쪼개서 월급을 몇달치를 모아서 변호사를선임햇다구요 ?이보세요 아줌마 당신 지금 그 군 단위에 국립어린이집 하나 광역시에 어린이집 동생인가 이름으로 대신해서 하는거하나 그리고 또하나는 사건터지기전 당시에 하나 없애신거고 당신 남편은 동생인가 이름으로 인삼?홍삼?공장잘하고있잖아요 사람이 그래요 불쌍한척이라도 해서 형을줄이고싶었겠죠 그렇게 재판받는 당시에도 참많은일이있었죠 당신아들 남에돈 떼먹고 다니고 그피해자가 전화하니까 모르쇠하다가 제사건까지 알고 있고 추가건으로 띄우겠다니까 바로 송금해주고 그래도 그 알량한 자존심에 마지막까지도 저한텐 사과못하시겠었나봐요?당신 아들은 재판장에서 뭐 진심인지 거짓인진 모르겠지만 항소심에선 사과는하던데 그런다한들 뭐가바뀌겟나요 온통거짓말 투성이이인 진술이였는데 일관 될리도없고 엉망진창이지 나중가서는 당신네 변호사탓하시더라구요 ?당신은 본인이나 본인자식 잘못은 전혀 인정하고 용서를구하고 당신자식의 잘못된행동을 지금이라도 바꿔주고 인간만들어줄 생각은 전혀없고 남탓만 하실생각인가봐요 그러니 당신아들의 범죄는 계속되는겁니다 .당신아들은 적어도 당신 어린이집 근처도 못오게하세요 성범죄가1개도아니고 2개이상인사람인데 ,, 그 어린 애기들곁에 근처에도못오게 하는게 당연한거아니겠습니까 , 더군다나 당신같이 당신 자식의 잘못은 전혀못느끼고 내자식은 잘못이없다고 소시오 사이코패스처럼 우겨대는 엄마까지 함께 곁들인다면 더더욱 위험할텐데 , 끝났다고생각하지마세요 아주머니 , 절대 끝났다고생각하지마세요 당신이 저한테 준 그한마디한마디 한행동 하나하나 절대잊지않고있습니다. 당신이랑 그 성범죄자 ㅅㄲ가 죽어버리면용서까진 아니여도 불쌍하게는 생각할수있겠죠 , 내가 죽어야끝나고 당신들이 죽어야 끝나지 절대 안끝날겁니다 , 아줌마 당신이 인간이라면 그냥 집구석에서 제발 당신자식만보고사세요 그런악마같은 마음으로 천사같은아이들곁에있지말고 이건 제가 부탁드리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