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공무원이 28살정도 됬는데
7월달부터 공공근로 다녀서 거리 쓰레기 줍기 하고 있어요.
근데 28살 먹은 여자한테 꼬박꼬박 존댓말 하기 존심 상해요.
그냥 말좀 편하게 놔둬 될까요?
가령.. 담당공무원이 이름이 김예지 라면
" 김 주무관, 여기 쓰레기 다 줏었어. 이제 다른데서 좀 쉬다가 퇴근할께"
이렇게 하면 기분나쁠까요?
기존엔 이렇게 했어요.
" 김 주무관님. 여기 쓰레기 다 줏었어요. 이제 여긴 할게 없는데 어떻게 할까요?"
이렇게 얘기했었어요.
반말하면 괜찮을까요? 기분나빠서 괜히 일 힘든데 보내고 할까 걱정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