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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위에서 언론사 막고 있을 수도 있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8.11 00:50
조회 76 |추천 2

지금 어쩌면 더 위에서 언론사에서 절대로 취재 못하게 막거나 기사 절대로 쓰면 안된다고 부탁한 일까지 있을 거 같네요.

1. 지금 그 작전을 펼친 여경은 감찰 받고 청주여자교도소에서 살고 있다.(충분히 예측가능)

2. 극성 경찰관이 끝까지 시민들한테 이런 놈이라고 주장했다가 시민한테 살해당했을 가능성이 있다.(시민들한테 도와 달라했는데 그 딸이 피해자라고 주장했는데 딸래미들이 상당한 범죄를 저질렀다는게 알려지기 시작해서 항의전화도 상당히 왔고 결국 살인사건도 벌어졌다.)

3. 어쩌면 경찰청장 딸 역시 살해당했을 가능성이 있다.
- 이 근거 :
1) 시민들이 경찰청장 딸을 언급하면 춤을 춘다.
2) 경찰청장 딸이 니 살해할려고 나왔다고 했다. 니 그 수면제 탄애가 경찰청장 딸이라고 했다.(이게 사실이 아니면 수사기관에서는 정신병 취급하거든요. 유명변호사 사무실에서 알려줬습니다. 수사기관은 사실을 언급 안하면 똘아이로 만든다. 그래서 사실만 언급해라.)
3) 시민들이 춤을 춰야 할 이유는 없다. 왜냐면 경찰청장 딸은 범죄를 저지른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시민들은 억울한 감정에 같이 춤을 췄을 가능성이 있다.

이런 비극적인 내용 때문에 절대로 알리지 않는거 같네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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