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정도 회사를 다니던 와중에 좋은 오퍼가 왔는데 일주일~이주일뒤 와줄 수있냐고 해서 알겠다고 했어
이미 통보는 했고 회사측에서는 말도 안된다고 프로젝트 끝내고 가라고 하셔서 퇴사일 조율이 안되고 있는 상황이야
그 프로젝트가 한달 정도 더 거릴 꺼 같아
어른분한테 조언을 구하니 정말 회사에 실수 많이 한 행동이고 책임지고 이직처에 안간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맞고
회사에서 프로젝트 해주고 가라고 하면 해주고 가는것이 맞는 행동이라고 말씀하시더라구
근데 현회사 프로젝트 일정 다 봐주고 하면 이직 어찌해?
보통 이직할때 기간 얼마나 줬어?
+ 후기
전 프리가 아니라 개발자고 일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해당 프로젝트 진행 목적으로 들어온건 아닙니다
아직 20대 중반이기도 하고 환승이직이 처음이라 몰랐네요
첫 회사에서 수습평가 통과 못하면 정규직으로 채용안하고 해서 가능할줄 알았습니다 ㅠ
이직처는 대화가 잘되어서 한달뒤에 입사하기로 했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