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내 은따 입니다ㅋㅋㅋ얼마 전부터 은은하게 따당하고 있는데요, 같이 일하는 분께서 결혼을 하십니다.
다 같은 사무실이고 주동자는 따로 있고, 결혼하시는 분은 동조자입니다.법카쓰는 회식에 저는 안부르더라고요ㅋㅋㅋ 아니 물어는 봐야하는거 아닙니까??주동자가 사람모아 나가면, 동조자는 그래도 눈치보면서 회식이 갑자기 잡혔네요, 내일뵐게요 하하 하고 나가십니다.ㅋㅋㅋㅋ
동조자가 제일 나쁜게ㅋㅋㅋ 저뺀 회식이 있다는것도 동조자가 항상 말해줍니다.나름 저랑 친하다고 생각해서인지 굳이 안 전해도 될말을 전해서 몰랐으면 끝인 일을 제가 알게 됩니다;;동조자는 늘~ 중립인듯 말하지만 주동자를 따라갑니다ㅋㅋㅋ
동조자 결혼식 꼭 가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