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에 결혼예정인 예신입니다.
결혼 후 아이계획에 대해 생각중인데..
저랑 예랑이는 고향에서 먼 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부모님과 친가가 멀리있는데
주변 워킹맘분들을 보니 시부모님이나 친정어머니가 아이들을 케어해주시더라구요
제가 생각하기에도 출산휴가 후 육아휴직 1년 하더라도 2살때부터는 현업에 복귀해야할텐데
타지에 있어서 누가 도와줄수 있을지.. ㅠㅠ
최소 아이가 어린이집 가기전까지는 누군가가 보살펴줘야 할 것 같은데,
그래서 1살배기를 어린이집에 보내는 경우도 있나보더라고요....저희도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을까요?
아니면 저희 집에 친정어머니나 시부모님을 오시게해야할지.... 휴
타지에서 결혼하신 워킹맘분들 어떻게 하시는지 현실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