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
이라고 말씀하시면
조금 슬퍼지는 마음이
제가 바란 일은 무엇도
없었기 때문인 것 같아요..
다만 계속해서 해소되지 않는
상황에 책임을 느끼고
다하려 애쓰게 되었어요.
부족했었음을 알아요.
그리하여 여러 차례 물러남과
도와주신 은혜에 대한 감사와
송구한 마음을 전해 올려보았어요.
지금도..
저의 일상에 관해
또 세상의 소식에 대해
조금은 답답하고 슬픈
나날을 보내게 되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
어떻게 해결해나갈 수 있을지
여쭤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