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살 남자입니다.
저의 여자친구 아니 이젠 여자친구였던 그 애는 32살이였는데요
술이 취해서 새벽 5시쯤 제 자취 집으로 돌아오곤했습니다. 그런데 저 몰래 나이트를 다닌거였어요.. 그것도 혼자서요.
자기 말로는 마음이 복잡하고 뒤숭숭할때는 음악을 들으러 간다고 하는데 정말 기가막히더군요..
여자가 혼자 나이트가서 새벽 5시까지 있을 수가 있나요?
그 시간이면 다른 남자랑 원나잇 하고도 남았을거 같은데 새벽 5시에 집으로 돌아오는것도 신기해서요. 정말 거기서 남자랑 새벽 5시까지 술만 먹은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