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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의 순간에도 너의 표정을 읽는다

ㅇㅇ |2024.08.13 00:10
조회 1,958 |추천 12


잠깐의,
아주 찰나의 순간에도 나는 너의 표정을 읽어보려 애쓴다.

다른 사람에게서는 읽기 쉬운 감정들이
왜 너에게서는 읽기 어려운지 알 수가 없다.

그게 부정적인 감정이든, 연민이든, 무에 가깝든
뭐라도 읽혔으면 좋겠는데
너의 감정은 나에겐 너무 어렵다.

너는 나에게 너무나도 어려운 사람이다.


추천수1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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