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적당히 말랐거나 그 마른게 근육이라 오히려 걱정 안 해도 될 정도 말고 막 160 38 170 48이정도 ㄹㅇ 개마른 사람 보면 바람불면 안날라가나 생각 듬 같은 여자가 봐도.. 뭐 타고난 체질이면 어쩔수 없지만 판보면 이미 말랐는데 막 저정도까지 빼는 애들 보면 저게 과연 예쁠까 싶음 진짜 다리 툭 치면 털썩 주저 앉을거 같은데 은근 저정도 추구미인 애들 많더라
+내가 말을 원래부터 엄청 마른 애들도 까는거같이 글을 썼네.. 내 생각은 원래부터 마른 애들 제외하고 과도하게 살 빼는 애들이 이해 안 간단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