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버지 임종이 얼마 안남았는데 받아들이기 힘든데 어떡하죠?

지나가는사람 |2024.08.13 15:53
조회 73 |추천 0
혈액암인 아버지가 쓰러지셨고
몇달 병원입원했지만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마음의준비를 해야한다고 했어요

가족중에 오빠나 저나 결혼도 안했고
아직 정정하신 연세인데
이렇게 갑자기 이런 상황이라 너무 마음이 안좋습니다

저는 일을 하고있지만 당분간 그만두고 곁에 있을것이지만

이런현실이 믿기지않아요

혈액암이여도 잘 지내셨는데 갑자기 그런다는데..믿기지않아요

앞으로 사는데 받아들이기 힘들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