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외벌이 남편입니다 제가 더 많이 사랑해서 한 결혼이었기에 집도 혼수도 결혼비용도 제가 감당하였습니다
병원에서 근무하던 아내 였기에 빚이 있는것도 알고 있었지만 둘이서 맞벌이를 하면 금방 처리할 수 있을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과는 달리 일을 하면 아내는 오래 하지 못하였고 아내가 번돈은 항상 아내의 빚을 갑는데 사용했다는 이야기만 들었고 제가 번돈으로 아내의 빚 , 생활비 모든 비용을 감당하였습니다 제 용돈은 없어도 아내에게 용돈과 아내 보험 핸드폰비는 제가 내고있고 저의 보험비 핸드폰비 등을 제외하면 매달 거의 마이너스 입니다 섹스리스로 지낸지도 1년가량 되어가고 퇴근 후 피곤하더나 아프더라도 식사준비와 설거지는 항상 저의 일입니다 빨레도 제건 제가 하고 아내의 세탁물은 제가 개어서 서랍에 넣습니다 자주하지 않지만 집안 청소도 제가 합니다
가끔 아내가 화가났을때 아내의 입장에서 제가 감정적으로 공감하며 사과하지 못하거나 제가 기분 나쁜 표정을 짓거나 화를 내면 아내는 저에게 폭력을 사용합니다
그립톡 거울로 저를 내리쳐 거울이 깨지거나 화장거울로 저를 내리쳐 제가 피가나거나 아내가 친구와 통화중일때 기분나쁜 표정을 지었다고 차량 핸드폰 거치대를 제 귀뒤에 던져 피가 난적도 차량 운전중 제가 운전을 조심성 없게 한다고 하여 제가 좀 기분 나쁜 모습을 보이니 운전중인 저의 눈을 손바닥으로 내리친 일등 셀수도 없이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제가 결혼하고 시간이 지나다 보니 저를 비난하고 이혼하자는 이야기를 쉽게 하지만 저에게 미안하다고 하거나 제 감정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않는 아내를 보니 많은 생각이 듭니다 답변 부탁드려요